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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홋카이도]8일차 레분섬->삿포로

사자나미에서 마지막 식사를 하고,

8시 55분에있는 왓카나이행 페리를 타기위해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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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나미를 뒤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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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리시리섬에는 눈이왔나보네요.

10월초에 보는 눈덮인 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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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카나이에 도착하여

역 앞에 있는 타카라야라는 라면집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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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내부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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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사이드메뉴없이 딱 라면 2개더군요.

저는 800엔짜리 시오라면을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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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에 뭔가 묘한 물체가 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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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에조사슴….

산에서 내려왔다고합니다. 주인장분꼐서 가까이는 가지말라고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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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시오라면,

소금때문인지 특유의 육수가 강하게 느껴는 맛이었습니다.

나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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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갈때의 선물.

비스켓상자안에 홋카이도의 명물중의 하나가 피규어로 들어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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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동안 뻐팅길 기차안에서 심심할듯 하여,

청어훈제와 삿포로클래식을 샀습니다.

청어훈제를 보고, 어? 이거 과메기인가 하고 먹었는데, 분명 과메기인데 씹으면 촤르르 부드럽게 살들이 풀립니다.

씹는맛은 적어서 개인적으로 아쉬웠으나, 맛은 있었네요.

저녁 7시에 삿포로에 도착하여,

집주인 친구와 나눠먹을 에그타르트를 사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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