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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인도네시아] 24일차, 발리(4/5) – 북쪽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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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대를 전날 이용했던 같은 관광회사에 예약을하여
65만 루피아에 대절했습니다.
일정은 저렇게 저희가 짜서 관광가이드에게 어떻게하루만에 다 돌수있는지를 상의를 한뒤에 낸 결과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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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목적지는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멍위 사원(타만아윤)으로 갔습니다.
이곳은 멍위 왕국의 선조들을 모신 사원이라고하네요. 상당히 유서가 깊은 곳이기에, 가운데 탑들이 모여진 곳은 신성시되는곳이라 들어갈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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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람들이 투계를 즐겼다는걸 보여주는 조형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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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신성시 되는 장소기 때문에 안으로는 들어갈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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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점심식사는 하며 본 주변 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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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룬다눈 사원으로~
이곳은 고산지에 있어서 그런지, 상당히 시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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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불펌/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5만 루피아에 나온 그 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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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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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사원인데도, 부처님이 바깥에 모셔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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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깃깃폭포로, 아주 뺑뻉돌아서 2시간 가량 걸린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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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왁커피농장에서 주는 다양한 종류의 커피 시음. 인삼커피, 카카오커피,  레몬그라스티 등등 여러가지)

루왁커피는 시음하는데 5만 루피 주라고하더군요,

발리 루왁을 마셨는데, 사육한 루왁에게 억지로 먹인거라 그런지, 커피에서 나는 역한 냄새는 어쩔수가 없더군요. 모르고 마셨으면 그냥 마셨을지도 모르겠지만, 자연산 루왁커피를 마신뒤로는 입에 대질 못하겠더라구요.

가격도 50그램에 30만 루피아였습니다… 수마트라에서 산 자연산 루왁은 100그램에 20만 루피였는데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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