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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인도네시아] 12~13일차, 족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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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의 편의점 구석에서 저러고 자고있던 묘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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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자카르타의 숙소 앞 정경.
그냥 여행자거리와 가까운지라 번잡합니다.
자카르타에서 족자카르타까지 비행기로와서 약 2시간정도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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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서 나시고랭으로 식사를 한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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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일  가는 보로부두르 & 프람바난 투어의 예약을 했습니다. 물론 제가한건 아니고 다른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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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자카르타 를 중심으로하여 북서쪽에 있는것이 세계 3대 불교성지인 보로부두르사원이며, 북동쪽에 있는것이 힌두사원인 프람바난 입니다.

우선은 보로부두르부터 갔습니다.
입장료는 28,000 루피.

외국인은 입장료가 비싼대신에 커피나 차를 대접하는군요. 외국인 입장 게이트가 따로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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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한 10분쯤 걸었더니 보로부두르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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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문화유산 보로부두르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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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부두르 위에서 바라본 주변 정경.

관람이 한 두시간정도해서 끝이났는데, 프람바난을 가기위해서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입구들어가는것은 쉬운데, 문제가 얼마나 장삿속을 헤먹었는지, 출구를 요리조리 뺑뻉 구렁이 또아리틀듯 칭칭 감아놔서 출구에서 빠져나오는데만 30분이 걸렸네요. 그 30분의 거리가 전부 상점입니다. 상술은 좋지만 무덥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열사병 올뻔했습니다.

조심하십시요, 보로부두르 사원 출구까지 나오는 시간만 최소 30분이 걸리니 시간 잘 분배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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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있던 멘둣 사원.

여긴 이거 달랑 하나라 입장료는 없더군요. 그냥 훌쩍 지나보고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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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둣사원 근처에있던 목공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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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원 사원에 도착. 이곳은 멘둣보다는 살짝 더큰 사원입니다.
입장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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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원을 보고나서 간단히 점심식사를 하고, 프람바난 사원으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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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하기 그지없습니다.
다만 안타까운게 지진으로 인하여 프람바난 자체도 많이 파괴가 되었고, 주변의 세우사원이라던지도 무너져서 안타까울 따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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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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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떤 여신이었는지는 까먹었는데, 저분의 무릎팍을 만져주면 좋다고해서
어머니와 제가 후다닥 만지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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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프람바난의 관광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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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와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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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과 그 다음날있을 화산투어를 대비하여 근처의 백화점에가서 식료품을 조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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