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글로브 숲 투어를 위해서 사누르에있는 정박지로 가서, 누사렘봉안섬까지 가는 여정입니다. 1일 코스로, 악마의눈물 – 맹글로브숲 투어 – 자유시간 – 귀가의 형식입니다만, 이렇게해서 저희는 70만 루피아에 계약했습니다. 원래 가격은 78만루피아였지만, 정가에서 깎는것도 가능하더군요. 이 외에 스노클링이라던지, 수중아쿠아리움 구경이라던지 옵션등이 굉장히 많이 때문에, 다른걸 원하시는 분이면 꼼꼼히 확인해보시는것도 좋흡니다. . . 우리가 이용했던 스쿠트 패스트 크루저. . […]
[태그:] Indonesia
[말레이/인도네시아] 22일차, 코모도투어(3/3)
저희가 묵었던 센트로 바조 호텔. . 지금까지 온 호텔조식중에서 가장 맛은 좋았던. . 이날도 가이드인 베네딕투스가 비행기 타기전까지 가이드를 해줍니다. 라부안바조의 전통시장으로 안내하네요. . 뭔가 첨보는 나물들. 저기 보이는 여주(고야)만 알겠네요. . 닭들이 얌전하다 했더니, 발을 움직이지 못하게 묶어놓고있었습니다. . 시장 아주머니가 저희들 보라고 생선을 높이 세워 줍니다. . 시장 관광을 끝내고, […]
[말레이/인도네시아] 21일차, 코모도투어(2/3)
코모도 투어의 이튿날 여정이 시작됩니다. 아침에 린차섬에있는 코모도국립공원에서 트래킹을하고, 코모도섬으로 다시이동하여 그곳에 있는 코모도국립공원 트래킹과 핑크비치를 즐기며 라부안바조로 돌아가는 여정입니다. . 아침 7시경에 눈을 떳는데, 원숭이들이 정박지를 점거하고있었습니다. 이유는 즉 먹을거 내놓으라는 거죠. 절대 야생동물에게 먹을거 함부로 주면 안되죠. 원숭이는 지능이 높아서 그런지 남자들에게는 등을보이고 도망가지만, 여자일 경우는 덤비는 수가있어서 조심해야합니다. . […]
[말레이/인도네시아] 20일차, 코모도투어(1/3)
첫날은 발리 덴파사르공항에서 플로레스섬의 코모도공항까지 국내선을 이용하여 이동합니다. 이동시간은 약 2시간 가량입니다.라부안바조항구에서 린차섬의 정박지까지는 약 4시간이 소요됩니다.. 기내에서 내다본 코모도섬 주변. 낙원이 따로없구만…… . 코모도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재미있는건 실제 코모도섬은 아니고, 이 지역의 이름은 라부안바조 였죠. 코모도섬은 저 멀리 있더군요. . 라부안바조 항구의 정경. 어선들도 있습니다만은 일부 코어한 […]
[말레이/인도네시아] 19일차, 발리(3/5) – 휴식 그리고 르기안
정규 배낭팀들 열댓붙이 거의다 떠나시고, 현지관광사와 따로 계약한 저희 6명만 결국 발리에 남아서 이 날을 보냈습니다. 코모도 가기 전날이니, 면접을 보는듯한 기분의 긴장감이 슬쩍 감돌았습니다. 아침식사를 한뒤에, 르기안 비치로 나가보기로했습니다. 발리왔는데 유명한? 해변을 안봐서야 쓰겠습니까. . 르기안 비치의 게이트 . 캬아 좋구나! . 이렇게 해변을 간단히 둘러보고 ;ㅅ; 어머니와 점심식사를 하러갔습니다. . […]
[말레이/인도네시아] 17일차, 발리(1/5) – 남쪽투어
발리 첫 여정이 시작됩니다. 우선은 남쪽부터. 이곳에서도 역시 여행사를 섭외해서 미리 조사해놓은 위치대로 가보기로했습니다.이날 포인트는 울루와뚜 사원과 타나롯사원입니다..사람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닙니다. 적절히 있는데 이곳의 특징은 어디서나 원숭이가 있다는 점인데요. 원숭이의 주의점은, 손에 들고있거나 선글라스나 모자등을 훔쳐가버립니다. 이것을 다시 돌려받기위해서는 먹을것을 주고 협상을 해야하는데, 없는 경우엔 난감해지죠. 같이 가셨던 분중 한분은 선글라스를 뺏기셨는데, 원숭이가 절벽으로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12월25일, 16일차, 이젠화산 -> 발리
번잡함 속에 차량을 잘 찾기위해서 차량번호판 사진을… . 새벽 3시경에 시작된 산행은 상당히 고역이었습니다. 안그래도 저질체력인데, 덥고 춥고의 반복과 정상에 올라갔을때는 유황가스의 공포. 눈맵고 코맵고 숨은 못쉬고 지독합니다. 최루탄보다야 약하긴하지만 끊임없는 양의 가스가 사람의 정신을 혼미하게합니다. 이 부근에서 방독마스크를 대여를 해주었는데, 저나 어머니가 비염이 심해서 마스크를 쓰질 못하기에 포기. . 이 아래가 유황광산인데, 유황가스 자체때문에 […]
[말레이/인도네시아] 2015년 12월 24일, 15일차, 브로모 화산 -> 이젠 화산
브로모에서 일출을 보기위해서 새벽 4시에 일어나 등산을 했습니다. 근데 산을 어느정도 오르다가 차량이나 마부들이 너무 많은 나머지 중간에 서서, 걸어서 올라가야했습니다. 원래는 브로모산 건너편에있는 바톡 산에서 브로모의 분화구를 전망하는 투어인데, 브로모한테 폭발해버린 나머지 너무 위험하여 좀더 떨어진 산으로 가게되버린것입니다. 그때문에 브로모산아래있던 마부들까지 전부 와버려서 일제 혼잡이 있었습니다. 일출때까지 안개와 구름때문에 구경 실패. .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12월 23일, 14일차, 족자카르타 -> 브로모
이날은 브로모로 가기위하여 하루종일 이동만을 하였기 때문에 그닥 자료는 없습니다. . 브로모로 이동에 앞서서 길잡이의 브리핑이 있습니다. 필요한것이나 유의해야할것등이나 오랜이동시간이 걸리는등의 여러가지를요. 하필 브로모 화산이 폭발해서 분출중이라 등반 자체가 불가능할수도 있다는 점까지두요. . 중간의 휴게소에서 간단히 점심식사 .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않지만, 크라사앙 이라는 도시를 기점으로, 브로모와 이젠투어를 하는거 같았습니다. 브로모까지 가는데만 거즘 열몇시간이 걸린거 같네요.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 12월 21~22일, 12~13일차, 족자카르타
자카르타의 편의점 구석에서 저러고 자고있던 묘선생. . 족자카르타의 숙소 앞 정경. 그냥 여행자거리와 가까운지라 번잡합니다. 자카르타에서 족자카르타까지 비행기로와서 약 2시간정도 걸렸습니다. 근처에서 나시고랭으로 식사를 한뒤에 익일 가는 보로부두르 & 프람바난 투어의 예약을 했습니다. 물론 제가한건 아니고 다른분이. . 족자카르타 를 중심으로하여 북서쪽에 있는것이 세계 3대 불교성지인 보로부두르사원이며, 북동쪽에 있는것이 힌두사원인 프람바난 입니다. 우선은 보로부두르부터 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