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잡함 속에 차량을 잘 찾기위해서 차량번호판 사진을… . 새벽 3시경에 시작된 산행은 상당히 고역이었습니다. 안그래도 저질체력인데, 덥고 춥고의 반복과 정상에 올라갔을때는 유황가스의 공포. 눈맵고 코맵고 숨은 못쉬고 지독합니다. 최루탄보다야 약하긴하지만 끊임없는 양의 가스가 사람의 정신을 혼미하게합니다. 이 부근에서 방독마스크를 대여를 해주었는데, 저나 어머니가 비염이 심해서 마스크를 쓰질 못하기에 포기. . 이 아래가 유황광산인데, 유황가스 자체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