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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인도네시아] 11일차, 자카르타(2/2) – 주인장 기절

이날은 제가 배탈이 나서 떡실신한 상태로
모든 자료와 글은 어머니께서 찍으신 사진과 이야기로 대체합니다.

타만미니인도네시아의 입장료는 66,000루피가 되겠습니다.

택시비는 자카르타공항에서 시내가는 가격보다 살짝 더 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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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의 일정인 타만미니인도네시아로 어머니께서는 이동을 하셔서
관람을 했습니다. 세계각국의 랜드마크성 건물들을 축약해서 지어놓은 곳이며, 이것을 버스를 타고 볼수있게 했습니다.
티켓을 끊으면 3번정도 타만미니인도네시아를 승차할수 있게 해놨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별로 볼것은 없으셨다고 실망하신 나머지 그냥 버스 한번타고 안내리고 쭈욱 돌아보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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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보는 미낭까바우 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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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쓰윽 한번 둘러보시고,

구시가지인 파타힐라광장으로 이동하셨네요.

참고로 파타힐라광장이 중심인 모나크보다 더 위쪽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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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인해.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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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에서 명물인 Cafe Batavia .
가격은 비싼편이지만 음식맛이나 분위기는 정말 좋았다고해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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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로 연주하는데 실력이 있어서 가까이가서 들었더니,
연주하시는분들이 일본인이냐면서 콘니치와를 연발하시길래
어머니께서는 아무말과 대답도 안하시길래
갑자기 안녕하세요 꼬레아~ 이러면서 인사하시니
꾸벅 받아주셨답니다.
그리고 바로 패티김의 노래를 3곡이나 불러주셨다고해요.
좋은음식과 좋은 노래 듣고가니 그냥갈수없어서, 웨이터에게 각자 한분씩 1달러인지 2달러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여튼 주셨다고합니다.

그리고 식사가 끝나고 나왔는데, 연주자분들이 쉬고있는 터라 얼굴이 마주쳤답니다.
연주자분들이 팁 너무 고맙다고 격한 감사의 반응을 보내는데, 적게준 팁인데 너무 고맙게 받아줘서 미안할 정도였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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