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산도 여행 (2/2)

이 여행은 2018년 4월에 있었습니다 민박에서의 아침밥상, 전날과 비슷한 구성입니다만 섬에서만 맛볼수있는 음식들은 언제나 입맛을 즐겁게합니다. 간장오분자기와 봄나물들은 지금 생각해도 군침을 고이게했습니다. . . . . . 간단히 점심을 먹고, 청산도를 떠납니다. 좀더 날씨가 맑았으면 좋았겠지만, 시간이라는것이 항상 있는것이 아니라, 언젠가를 기약하며. . 이 무슨 머피의 법칙인가… 떠나려고하니 해가 아주 쨍쨍해집니다. 다음에올때는 가을즈음해서 와야할까요? . 청산도소라민박을 이용했음

[마비노기]2020년 8월 현재 소유 의상들

뱅년만에 바궁석이 정신차리고 만들었나, 예전에있던거 썼나 의심할 정도의 완성도가 높은 의상세트입니다. 가발을 제외한, 모든 장비파츠가 완성도가 높습니다. 벙어리 떡이었던 손에서 손가락이 돋아나는 마법이 생기고, 서큐부츠정도까진 아니지만 나름 커스터마이징이 좋은 구두와, 의상자체의 염색에따라서 여러가지맛을 느낄수있습니다. 허벅지에 끌려서 산 어배던노블웨어. 왼쪽은 폭탄길드의 플레인로즈님. 옷자체의 디자인은 중간정도라는 느낌인데, 허벅지의 문신이 야광입니다. 그리고 둥 뜨면서 암흑오오라를 뿜는게 인상적인 옷. 어배던로드와는 차이점이 어배던로드는 미니스커트인반면, 어배던노블은 롱스커트에 슬릿이 있어서 허벅지가 예술인거다 (퍽!) 노블을 찬양할지어다! . 명랑한신부의 드레스. 2월 발렌타인데이떄 이벤트로 푼…Continue reading [마비노기]2020년 8월 현재 소유 의상들

[한국]청산도 여행 (1/2)

. 이 여행은 2018년 4월에 있던 일입니다 . 2018년 회사를 잠시 휴직하고, 어머니께 부탁하여 청산도를 가게되었습니다. 원래는 저와 어머니의 여행이 되었을 예정이었지만, 갑자기 어머니의 미술쪽 동료 두분이 합류하게되어 4명의 여행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아침에 담양에서 출발하여, 광주로가서 두분을 픽업하고 완도로 떠나게되었습니다. 이동시간은 광주에서 시작하여 완도항까지 2시간반 정도였던듯 합니다. 완도항에서 저희는 차를 주차시키고, 전날 예약했던 민박에 예약확인을 다시 한 다음에 출항시간에 맞춰서 출발하게되었습니다. 당일 날씨자체는 비가 아주살짝오다가 흐리다가 반복을 해서 제대로된 관광을 할수있을까 걱정했습니다. 때마침, 예약을 했던…Continue reading [한국]청산도 여행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