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인도네시아] 17일차, 발리(1/5) – 남쪽투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발리 첫 여정이 시작됩니다. 우선은 남쪽부터.
이곳에서도 역시 여행사를 섭외해서 미리 조사해놓은 위치대로 가보기로했습니다.

이날 포인트는 울루와뚜 사원과 타나롯사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닙니다.
적절히 있는데 이곳의 특징은 어디서나 원숭이가 있다는 점인데요.
원숭이의 주의점은, 손에 들고있거나 선글라스나 모자등을 훔쳐가버립니다.
이것을 다시 돌려받기위해서는 먹을것을 주고 협상을 해야하는데, 없는 경우엔 난감해지죠.
같이 가셨던 분중 한분은 선글라스를 뺏기셨는데, 원숭이가 절벽으로 들고 튀어버려서 못찾은 케이스도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푸른바다와 부서지는 파도의 거품이 장관입니다. 바람까지 더위를 잊게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곳은 성소라 못들어가는 장소중 한 곳.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울루와뚜를 1~2시간에 걸쳐서 구경하고 근처에있는 카페로 왔습니다.

절벽위의 카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새 밑에까지 내려가신분도 계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행분중 한분께서 거하게 비싼 음료수를 쏘신 덕에 이곳에서 목을 축이고
바로 영화촬영지로도 유명한 블루포인트 비치로 이동을 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폭우가 쏟아진 관계로 구경도 못하고 바로 점심먹으러 이동했습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네샤와쪄염 뿌우~~
(신님 ㅈ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발리에는 집집마다 저런 제단이 있더군요. 신을 극진히 모시는 모습이 비춰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시 GWK로 이동.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GWK 안에서 가루다 관련의 연극을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웅장신 시바신의 상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이 거대한 가루다 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GWK의 관람을 마치고, 안에서 쇼핑을 한뒤에 타나롯사원으로 이동하여 근처의 노점에서
코코넛 떡을 팔길래 먹었습니다.
달작지근하니 맛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부터 타나롯 사원.
이곳은 석양을 볼때 유명한 곳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뭔가 힌두교 신관들이 신자들의 세례의식을 행하는듯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이드차량의 시간부족으로인하여
석양까지 다 보지못하고 집으로 귀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날도 잘먹어야 다음날도 여행을 잘하므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