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인도네시아] 19일차, 발리(3/5) – 휴식 그리고 르기안

정규 배낭팀들 열댓붙이 거의다 떠나시고, 현지관광사와 따로 계약한 저희 6명만 결국 발리에 남아서 이 날을 보냈습니다. 코모도 가기 전날이니, 면접을 보는듯한 기분의 긴장감이 슬쩍 감돌았습니다. 아침식사를 한뒤에, 르기안 비치로 나가보기로했습니다. 발리왔는데 유명한? 해변을 안봐서야 쓰겠습니까. .   르기안 비치의 게이트 .   캬아 좋구나! . 이렇게 해변을 간단히 둘러보고 ;ㅅ; 어머니와 점심식사를 하러갔습니다. .   […]

[말레이/인도네시아] 18일차, 발리(2/5) – 우붓투어1

발리 이틀째의 관광 루트입니다. 우붓은 이날 말고도 다음에 한번 더 가기로 했습니다. 우붓지역 자체가 워낙 볼게 많아서죠. .   처음 이동지는 발리 전통의 나염을 하는 수공예 공장입니다. .   나염 공정을 한글로 프린트해서 나눠 줍니다. .     나무로 조각한 문이 멋집니다. 이 안은 발리 전통의상이나 옷감을 파는 상점입니다. .   나염공장을 보고나서, 발리의 자랑이라는 […]

[말레이/인도네시아] 17일차, 발리(1/5) – 남쪽투어

발리 첫 여정이 시작됩니다. 우선은 남쪽부터. 이곳에서도 역시 여행사를 섭외해서 미리 조사해놓은 위치대로 가보기로했습니다.이날 포인트는 울루와뚜 사원과 타나롯사원입니다..사람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닙니다. 적절히 있는데 이곳의 특징은 어디서나 원숭이가 있다는 점인데요. 원숭이의 주의점은, 손에 들고있거나 선글라스나 모자등을 훔쳐가버립니다. 이것을 다시 돌려받기위해서는 먹을것을 주고 협상을 해야하는데, 없는 경우엔 난감해지죠. 같이 가셨던 분중 한분은 선글라스를 뺏기셨는데, 원숭이가 절벽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