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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인도네시아] 19일차, 발리(3/5) – 휴식 그리고 르기안

사용자 삽입 이미지정규 배낭팀들 열댓붙이 거의다 떠나시고,
현지관광사와 따로 계약한 저희 6명만 결국 발리에 남아서 이 날을 보냈습니다.
코모도 가기 전날이니, 면접을 보는듯한 기분의 긴장감이 슬쩍 감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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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를 한뒤에, 르기안 비치로 나가보기로했습니다.
발리왔는데 유명한? 해변을 안봐서야 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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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기안 비치의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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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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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변을 간단히 둘러보고 ;ㅅ;
어머니와 점심식사를 하러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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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라네 카페,
찻집겸, 레스토랑이죠.
동료 배낭팀원분께 추천받아서 온 가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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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에서 지뢰식당 안밟으려면, 현지인이 아닌 돈있어보이는 서양외국인들이 자주가는 가게로 가면 중간은 간다고 했었죠?
여기도 딱 그런 타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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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의 추천메뉴 사떼(꼬치구이) 등등.
나중에 먹은 오징어튀김(칼라마리)도 맛있습니다. 저는 사진에는 없지만, 시푸드 카레를 먹었죠.
카레라기보단 담백한 고기수프같은 느낌입니다.

아마 쿠타 주변에 좋은 식당이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이곳 베네라네카페와, 팩맨 두곳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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