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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인도네시아] 18일차, 발리(2/5) – 우붓투어1

사용자 삽입 이미지발리 이틀째의 관광 루트입니다.
우붓은 이날 말고도 다음에 한번 더 가기로 했습니다.
우붓지역 자체가 워낙 볼게 많아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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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동지는 발리 전통의 나염을 하는 수공예 공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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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염 공정을 한글로 프린트해서 나눠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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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조각한 문이 멋집니다.
이 안은 발리 전통의상이나 옷감을 파는 상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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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염공장을 보고나서, 발리의 자랑이라는 바롱댄스를 보러 갔죠.
가격이 10만루피아나 되서, 수마트라때의 전통공연만큼 재미있나 기대를 했습니다만은

레알, 재미 없습니다 ㄱ-;
잠옵니다.
한글로 된 연극의 해석 프린트물을 주긴하지만 번역기를 돌려서 그런지 굉장히 엉망이어서 무슨소리인지도 모릅니다.
그냥 부잣집 아들내미 주인공의 아끼는 시녀가 마귀한테 빙의되서, 그 마귀가 사람들 먹방하고,
시바신의 도움을 받아서 마귀를 무찌른다는 내용? 여튼 그런거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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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자체중에 지루하지 말라고, 중간중간마다 무희들이 춤도추고, 개그적인 공연도 합니다만,
전체적인 지루함은 어쩔수 없는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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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동안 보느라 죽는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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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관광명소인 바투안 사원.

바투안사원에 대한 정보는 이쪽에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09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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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투안 사원의 관람을 마치고,
아궁라이 미술관으로 향했습니다.
가이드가 관람시간을 30분 준다고 했었는데, 무슨 미술관을 30분만 보냐고 저나 어머니가 성내는 바람에 1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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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6만루피아, 비싸보이는거 같아도,
아궁라이 미술관의 규모와, 그림의 퀄리티와 소장수에 비하면 굉장히 싼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카 미술관과 쌍벽으로 발리 최고의 미술관이라 말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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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보이는 노란색 벼밭은,
물감을 짜서 그린 거대한 유화인데, 정말 직접 보면 엄청난 감동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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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여우인줄 알고 놀랬던….
알고보니 목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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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수준의 그림에 감탄만 하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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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라이미술관안에있는 카페.
입장료에 무료 음료 티켓까지 포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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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의 왕이 살았다는 킹스팰리스입니다.
현재는 왕이 아니시지만, 돈이 워낙많아서 발리지역에 엄청나게 기부와 투자를 해준덕에 지금도 사람들에게 많은 존경을 받고 있다고합니다.

그래서 일부 못들어가는 부분도 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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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잡이에게 부탁해서, 현지 관광사에 코모도섬 투어 예약을 부탁했었습니다.
드디어 출발확정. 인원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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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게 호텔에서 식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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