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엘저택
2. 바르셀로나 대성당
3. 점심식사
4.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 MACBA
5. 라 보케리아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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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엘저택 입장이 이때가 9시였나 10시부터였고,
호텔 근처였기때문에 재빨리 사람이없을때를 생각해서 움직였습니다.
역시 아침 일찍이는 비교적 사람이 북적대지않아서 수월한 입장을 했습니다.
굳이 말할 필요가 없는 가우디의 작품인 구엘저택입니다.
까사밀라나 바트요에 못지않게 멋졌습니다.
가게의 마음씨좋아보이는(?) 스페인 아저씨에게 끌려와서 기념품들을 샀습니다.
밑에 설명이 있겠지만, 현재의 유니폼과 한정 유니폼을 구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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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바르셀로나 대성당으로 이동하게됩니다.
대략 구엘저택에서 15~20분정도 걸었던것 같습니다.
가는길에 이런저런 상점이나 길을 보는것또한 하나의 재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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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하우메 광장을 지나서, 조금더 가면 바르셀로나 대성당이 보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왼쪽 상단의 하얀건물 앞에서, 바르셀로나 전통 엿인 뚜론의 판매점(300년 노포)이있었습니다.
선물용으로는 아주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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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을 통해서 갔는데도, 그렇게 위험하지는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관광객이 다니는 통로라 그런지 뒷골목이라는 느낌은 적었습니다.
바르셀로나 대성당 앞.
그냥 입장은 안되었던거 같았고, 티켓을 왼쪽 간판옆 건물에서 판매했었습니다.
이곳에서 어떤 신혼여행으로 오신듯한 한국인 부부분이, 돈과 여권이 든 복대를 바깥에 내놓고 있어서,
“여기서 이렇게 복대 내놓으면 나를 털어가주세요하는 겁니다! 조심하세요!”
가이드분께서 엄청 화내시던게 생각납니다.
바르셀로나가 그렇게 위험해 보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종종 소매치기라던지 집단으로 부랑민들이 돌아다니는것을 보아서는 조심은 해야하는거 같았습니다.
성당 내부의 모습
아마 이곳에 귀족들이나 높으신분들이 앉던 좌석이지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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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현지인들의 미사는 이곳에서 이루어지고있었습니다.
아마도 유럽 대부분의 명승지들은 이런식으로 미사는 따로 이루어지는듯 합니다.
이곳의 사진은 라 보케리아 시장가는길에있던 벼룩시장이었습니다.
점심은 푸드 포인트 라는
음식점이었는데, 알고보니 필리핀 분이 하는 가게였습니다.
스페인이나 이태리는 쌀까지도 설익게 먹는게 일반적이라, 입맛에 맞지않았는데
이 가게만큼은 동양인들입맛에 딱 맞게 쌀이 잘익으면서 동시에 너무짜지않게 맛있었습니다.
대략 2인 식사비는 50유로 정도였습니다.
https://foodpoint.eatbu.com/?lang=en
Address : Carrer dels Àngels, 6, Ciutat Vella, 08001 Barcelona, Spain
저 해물빠에야와 찹수이 꼭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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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끝나고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으로 갔습니다.
이곳은 젊은 친구들의 광장이라 그런지, 스케이트보드라던지 힙합이나 비보잉등을 하는곳이라, 활기도 넘쳤습니다만은, 뒤로는 불량한 친구들도있었는지 들어가기전까지 긴장을 좀 했습니다. 절대 저녁에는 오면 안되는 장소인것 같습니다.
저는 재미있는 현대미술의 전시였습니다.
현대미술에 관심있는분들은 꼭 한번은 관람하면 좋을듯합니다.
라 보케리아로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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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바르셀로나의 전통시장인 라 보케리아 시장의 입구입니다.
이곳은 관광객용 시장이라고 하고, 실제 현지인들은 카타리나 시장을 이용한다고합니다.
그래도 이곳에서 산 과일은 어마어마하게 쌌던 기억이있네요.
안쪽은 너무 복잡해서 사진기조차 들 기력이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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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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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저 옆에 바나나 껍질을 밟고 넘어지셔서
무릎에 충격을 조금 받으셨습니다.
다행히 여행에는 무리는 없으셨습니다만은, 여행후에 타격이있으셨는지 1달간 병원다니셨었네요.
FC바르셀로나 축구복에 영업당한 증거.
저기 연보라색의 라쿠텐 새겨진 유니폼이 한정판이라고하여 샀네요.
저 머플러는 언젠가 FC바르셀로나가 한국왔을떄 걸치고 나가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ㅋㅋ
싸고 싱싱한 스페인 포도. 대략 2~3킬로 산거같은데 이게 고작 3유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