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글로브 숲 투어를 위해서 사누르에있는 정박지로 가서, 누사렘봉안섬까지 가는 여정입니다.
1일 코스로, 악마의눈물 – 맹글로브숲 투어 – 자유시간 – 귀가의 형식입니다만, 이렇게해서 저희는 70만 루피아에 계약했습니다. 원래 가격은 78만루피아였지만, 정가에서 깎는것도 가능하더군요.
이 외에 스노클링이라던지, 수중아쿠아리움 구경이라던지 옵션등이 굉장히 많이 때문에, 다른걸 원하시는 분이면 꼼꼼히 확인해보시는것도 좋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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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용했던 스쿠트 패스트 크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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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누사렘봉안과 길리섬, 롬복섬의 배편을 쓰는 고속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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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정박해있던 사누르 해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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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크게보입니다)
사누르해변에서 40분가량 걸려서 누사렘봉안 섬에 도착했습니다. 왼편에 보이는 방갈로가 멋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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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차를 타고 악마의눈물(Devil’s Tear)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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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파도의 폭발(?)음과 더불어 바닷물의 역동적인 색깔과 움직임이 자연에 대한 경외감으로 치환되네요.
저도 민폐의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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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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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사렘봉안의 명소인 악마의눈물(Devil’s Tear) 전체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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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부근은 해변자체가 넓고 바닷물이 깊지않아서 스노클링하기엔 딱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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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들도 한천(우뭇가사리)를 해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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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글로브숲 투어를 위한 보트들이 대기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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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 30~40분 정도 숲길을 배타고 돕니다.
코모도섬의 맹글로브숲 근처에는 모기천국이었는데, 이곳은 특이하게 모기가 전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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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산호 노란산호 찢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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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으면서 찍은 주변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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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경치를 구경했습니다.
같이 움직이신 따거 어르신께서는 시간이 아깝다며 바로 수영복으로 갈아입으시고 바다로 풍덩 하셨습니다.
오후 4시경이되자 배가 왔고, 그걸타고 다시 사누르로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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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저녁은 이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