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의 마지막 투어로 우붓에서 가지못한 A급 코스를 재탐색 하여 가기로했습니다.네카 미술관. 아궁라이미술관과 더불어 발리에서 쌍벽을 이루는 곳이라고 생각되어지는 곳입니다. 이곳또한 소장되어있는 그림의 퀄리티나 다양성과 숫자들이 상당합니다.입장료는 75,000 루피아힌두교식 달력 같은 것이었듯 합니다. 거즘 1시간정도 돌았는데도 다 못보고왔습니다. 다음 일정을 위해서죠. 한번 더 가보고 싶은 곳중에 하나랄까요. 바로 근처에 블랑코 르네상스 미술관이 있었습니다. 네카나 아궁라이와 틀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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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인도네시아] 24일차, 발리(4/5) – 북쪽투어
차 한대를 전날 이용했던 같은 관광회사에 예약을하여 65만 루피아에 대절했습니다. 일정은 저렇게 저희가 짜서 관광가이드에게 어떻게하루만에 다 돌수있는지를 상의를 한뒤에 낸 결과였죠. 첫 목적지는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멍위 사원(타만아윤)으로 갔습니다. 이곳은 멍위 왕국의 선조들을 모신 사원이라고하네요. 상당히 유서가 깊은 곳이기에, 가운데 탑들이 모여진 곳은 신성시되는곳이라 들어갈수가 없었습니다. 옛날 사람들이 투계를 즐겼다는걸 보여주는 […]
[말레이/인도네시아] 23일차, 누사렘봉안
맹글로브 숲 투어를 위해서 사누르에있는 정박지로 가서, 누사렘봉안섬까지 가는 여정입니다. 1일 코스로, 악마의눈물 – 맹글로브숲 투어 – 자유시간 – 귀가의 형식입니다만, 이렇게해서 저희는 70만 루피아에 계약했습니다. 원래 가격은 78만루피아였지만, 정가에서 깎는것도 가능하더군요. 이 외에 스노클링이라던지, 수중아쿠아리움 구경이라던지 옵션등이 굉장히 많이 때문에, 다른걸 원하시는 분이면 꼼꼼히 확인해보시는것도 좋흡니다. . . 우리가 이용했던 스쿠트 패스트 크루저. . […]
[말레이/인도네시아] 22일차, 코모도투어(3/3)
저희가 묵었던 센트로 바조 호텔. . 지금까지 온 호텔조식중에서 가장 맛은 좋았던. . 이날도 가이드인 베네딕투스가 비행기 타기전까지 가이드를 해줍니다. 라부안바조의 전통시장으로 안내하네요. . 뭔가 첨보는 나물들. 저기 보이는 여주(고야)만 알겠네요. . 닭들이 얌전하다 했더니, 발을 움직이지 못하게 묶어놓고있었습니다. . 시장 아주머니가 저희들 보라고 생선을 높이 세워 줍니다. . 시장 관광을 끝내고, […]
[말레이/인도네시아] 21일차, 코모도투어(2/3)
코모도 투어의 이튿날 여정이 시작됩니다. 아침에 린차섬에있는 코모도국립공원에서 트래킹을하고, 코모도섬으로 다시이동하여 그곳에 있는 코모도국립공원 트래킹과 핑크비치를 즐기며 라부안바조로 돌아가는 여정입니다. . 아침 7시경에 눈을 떳는데, 원숭이들이 정박지를 점거하고있었습니다. 이유는 즉 먹을거 내놓으라는 거죠. 절대 야생동물에게 먹을거 함부로 주면 안되죠. 원숭이는 지능이 높아서 그런지 남자들에게는 등을보이고 도망가지만, 여자일 경우는 덤비는 수가있어서 조심해야합니다. . […]
[말레이/인도네시아] 20일차, 코모도투어(1/3)
첫날은 발리 덴파사르공항에서 플로레스섬의 코모도공항까지 국내선을 이용하여 이동합니다. 이동시간은 약 2시간 가량입니다.라부안바조항구에서 린차섬의 정박지까지는 약 4시간이 소요됩니다.. 기내에서 내다본 코모도섬 주변. 낙원이 따로없구만…… . 코모도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재미있는건 실제 코모도섬은 아니고, 이 지역의 이름은 라부안바조 였죠. 코모도섬은 저 멀리 있더군요. . 라부안바조 항구의 정경. 어선들도 있습니다만은 일부 코어한 […]
[말레이/인도네시아] 19일차, 발리(3/5) – 휴식 그리고 르기안
정규 배낭팀들 열댓붙이 거의다 떠나시고, 현지관광사와 따로 계약한 저희 6명만 결국 발리에 남아서 이 날을 보냈습니다. 코모도 가기 전날이니, 면접을 보는듯한 기분의 긴장감이 슬쩍 감돌았습니다. 아침식사를 한뒤에, 르기안 비치로 나가보기로했습니다. 발리왔는데 유명한? 해변을 안봐서야 쓰겠습니까. . 르기안 비치의 게이트 . 캬아 좋구나! . 이렇게 해변을 간단히 둘러보고 ;ㅅ; 어머니와 점심식사를 하러갔습니다. . […]
[말레이/인도네시아] 18일차, 발리(2/5) – 우붓투어1
발리 이틀째의 관광 루트입니다. 우붓은 이날 말고도 다음에 한번 더 가기로 했습니다. 우붓지역 자체가 워낙 볼게 많아서죠. . 처음 이동지는 발리 전통의 나염을 하는 수공예 공장입니다. . 나염 공정을 한글로 프린트해서 나눠 줍니다. . 나무로 조각한 문이 멋집니다. 이 안은 발리 전통의상이나 옷감을 파는 상점입니다. . 나염공장을 보고나서, 발리의 자랑이라는 […]
[말레이/인도네시아] 17일차, 발리(1/5) – 남쪽투어
발리 첫 여정이 시작됩니다. 우선은 남쪽부터. 이곳에서도 역시 여행사를 섭외해서 미리 조사해놓은 위치대로 가보기로했습니다.이날 포인트는 울루와뚜 사원과 타나롯사원입니다..사람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닙니다. 적절히 있는데 이곳의 특징은 어디서나 원숭이가 있다는 점인데요. 원숭이의 주의점은, 손에 들고있거나 선글라스나 모자등을 훔쳐가버립니다. 이것을 다시 돌려받기위해서는 먹을것을 주고 협상을 해야하는데, 없는 경우엔 난감해지죠. 같이 가셨던 분중 한분은 선글라스를 뺏기셨는데, 원숭이가 절벽으로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12월25일, 16일차, 이젠화산 -> 발리
번잡함 속에 차량을 잘 찾기위해서 차량번호판 사진을… . 새벽 3시경에 시작된 산행은 상당히 고역이었습니다. 안그래도 저질체력인데, 덥고 춥고의 반복과 정상에 올라갔을때는 유황가스의 공포. 눈맵고 코맵고 숨은 못쉬고 지독합니다. 최루탄보다야 약하긴하지만 끊임없는 양의 가스가 사람의 정신을 혼미하게합니다. 이 부근에서 방독마스크를 대여를 해주었는데, 저나 어머니가 비염이 심해서 마스크를 쓰질 못하기에 포기. . 이 아래가 유황광산인데, 유황가스 자체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