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모에서 일출을 보기위해서 새벽 4시에 일어나 등산을 했습니다. 근데 산을 어느정도 오르다가 차량이나 마부들이 너무 많은 나머지 중간에 서서, 걸어서 올라가야했습니다. 원래는 브로모산 건너편에있는 바톡 산에서 브로모의 분화구를 전망하는 투어인데, 브로모한테 폭발해버린 나머지 너무 위험하여 좀더 떨어진 산으로 가게되버린것입니다. 그때문에 브로모산아래있던 마부들까지 전부 와버려서 일제 혼잡이 있었습니다. 일출때까지 안개와 구름때문에 구경 실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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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12월 23일, 14일차, 족자카르타 -> 브로모
이날은 브로모로 가기위하여 하루종일 이동만을 하였기 때문에 그닥 자료는 없습니다. . 브로모로 이동에 앞서서 길잡이의 브리핑이 있습니다. 필요한것이나 유의해야할것등이나 오랜이동시간이 걸리는등의 여러가지를요. 하필 브로모 화산이 폭발해서 분출중이라 등반 자체가 불가능할수도 있다는 점까지두요. . 중간의 휴게소에서 간단히 점심식사 .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않지만, 크라사앙 이라는 도시를 기점으로, 브로모와 이젠투어를 하는거 같았습니다. 브로모까지 가는데만 거즘 열몇시간이 걸린거 같네요.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 12월 21~22일, 12~13일차, 족자카르타
자카르타의 편의점 구석에서 저러고 자고있던 묘선생. . 족자카르타의 숙소 앞 정경. 그냥 여행자거리와 가까운지라 번잡합니다. 자카르타에서 족자카르타까지 비행기로와서 약 2시간정도 걸렸습니다. 근처에서 나시고랭으로 식사를 한뒤에 익일 가는 보로부두르 & 프람바난 투어의 예약을 했습니다. 물론 제가한건 아니고 다른분이. . 족자카르타 를 중심으로하여 북서쪽에 있는것이 세계 3대 불교성지인 보로부두르사원이며, 북동쪽에 있는것이 힌두사원인 프람바난 입니다. 우선은 보로부두르부터 갔습니다.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 12월 20일, 11일차, 자카르타(2/2) – 주인장 기절
이날은 제가 배탈이 나서 떡실신한 상태로 모든 자료와 글은 어머니께서 찍으신 사진과 이야기로 대체합니다. 타만미니인도네시아의 입장료는 66,000루피가 되겠습니다. 택시비는 자카르타공항에서 시내가는 가격보다 살짝 더 나온다고 합니다. 원래의 일정인 타만미니인도네시아로 어머니께서는 이동을 하셔서 관람을 했습니다. 세계각국의 랜드마크성 건물들을 축약해서 지어놓은 곳이며, 이것을 버스를 타고 볼수있게 했습니다. 티켓을 끊으면 3번정도 타만미니인도네시아를 승차할수 있게 해놨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별로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 12월 19일, 10일차, 자카르타(1/2)
빠당의 미낭까바우 공항에서 자카르타행 국내선 비행기(Lion항공)를 타고, 자카르타로 이동합니다. 이동시간은 2시간 반. 자카르타에 도착. 인도네시아에서는 대중교통자체가 발달되있지않고, 있다고해도 위험하기때문에 대중교통중에서는 블루버드 택시만을 이용하라고 이야기합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절대로 로컬 버스를 이용하면 안됩니다. 바가지만 쓰면 다행인데, 앞뒤를 가로막으면서 바가지씌운 버스비를 내지않으면 못내리게하는등의 행패를 부립니다. 특히 자카르타는 굉장히 심하구요.(제 친구의경험담) 그래서 인도네시아에서는 반드시 블루버드 택시만을 이용하라고 하는데 그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12월 18일, 9일차, 부키팅기-> 빠당
수마트라섬의 마지막일정을 보냄과 동시에, 자바넘으로 넘어가기 위해서 빠당으로 이동합니다. 이동시간은 약 2시간 가량.가는길에 몇군데의 명소(?)를 들렀다가 빠당으로 이동하였습니다. . 어…? 잠깐만… 잉?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진짜 미낭까바우의 왕궁이랍니다. 어제 본건, 새로 지어놓은 샘플이라는군요. 뭥미… 안에까지는 안들어가고 그냥 겉만 다 보고, 다음목적지로 이동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최고의 목공장인이 있다는 목공소입니다. 5000 루피아의 지폐에도 나오는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 12월 17일, 8일차, 부키팅기(3/3)
부키팅기 3일차에는, 전날 이용했던 길잡이의 친구인 수마트라 현지친구분을 다시 섭외하여 1인당 250,000루피아에 대략 8~10명정도가 관광을 했습니다. . 칸토르 왈리코타 부키팅기. 즉 부키팅기 시청이라는 뜻입니다. 인도네시아 국기가 건물 중앙에있고 주변에 삼색기(빨강/노랑/검정)의 깃발은, 과거 부키팅기지역에 있던 미낭까바우왕국의 깃발이라고 합니다. 언어나 민족 자체도 틀리고, 독자적인 문화의 형성이 많기 때문에 인도네시아는 여러모로 볼거리가 많은것 같습니다. 시청 앞쪽에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12월 16일, 7일차, 부키팅기(2/3)
부키팅기의 일정. 왼쪽의 파란색은 2일차 일정이며, 오른쪽의 노란색루트는 3일차 일정입니다. . 새벽의 비가 조용해져 눅눅한 아침으로 타루코 카페로 이동했습니다. 분위기가 좋은지 어머니께서도 맘에 드셨습니다. 카페 내부의 분위기. 특제 타루코커피를 마셨습니다. 커피 한잔의 가격은 18,000 루피 (1800원) 호오, 커피에서 은은하게 계피향이 납니다. 상당히 맛있게 즐긴 커피였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커피를 탈때 종이필터를 쓰지않고, 원두가루 통채로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 12월 15일, 6일차, 페칸바루->부키팅기(1/3)
다시 아침일찍, 수마트라 관광의 주 목적지인 부키팅기로 가기위해서 이동하였습니다. 이동시간은 약 6~7시간 페칸바루에서 적도선까지는 람부탄을 많이 팔더군요. 죄다 람부탄 파는 노점들이 줄을서서 있었습니다. 저도 목이 말라오는 터라 람부탄 한다발을 샀습니다. 가격은 20,000루피아 한화 약 2천원 되는 돈입니다. . . 히잡을 쓴 여성이 오토바이를 타시길래 한장 부탁을~ . . 이곳이 적도선이라는 표시입니다. .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 12월 14일, 5일차, 멜라카->두마이->페칸바루
멜라카에서 인도네시아로 넘어가는 배를 타기위해 아침일찍 일어나서 멜라카항을 나서서, 인도네시아의 두마이항구로 이동했습니다. 이동시간은 약 3~4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 페리 선실의 분위기.이날은 특집으로 매드맥스와 헝거게임을 틀어주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남은 링깃을 전부 루피아로 환전을 했구요, 이때당시가 수마트라섬 환율시세가 1달러에 13000루피 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입국신고서 쓰는 방법. 1. Nama lengkap = 이름 2. kelahiran = 생일 1) Tangga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