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12월 18일, 9일차, 부키팅기-> 빠당

수마트라섬의 마지막일정을 보냄과 동시에, 자바넘으로 넘어가기 위해서 빠당으로 이동합니다. 이동시간은 약 2시간 가량.가는길에 몇군데의 명소(?)를 들렀다가 빠당으로 이동하였습니다. . 어…? 잠깐만…   잉?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진짜 미낭까바우의 왕궁이랍니다. 어제 본건, 새로 지어놓은 샘플이라는군요. 뭥미…   안에까지는 안들어가고 그냥 겉만 다 보고, 다음목적지로 이동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최고의 목공장인이 있다는 목공소입니다. 5000 루피아의 지폐에도 나오는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 12월 17일, 8일차, 부키팅기(3/3)

부키팅기 3일차에는, 전날 이용했던 길잡이의 친구인 수마트라 현지친구분을 다시 섭외하여 1인당 250,000루피아에 대략 8~10명정도가 관광을 했습니다. . 칸토르 왈리코타 부키팅기. 즉 부키팅기 시청이라는 뜻입니다. 인도네시아 국기가 건물 중앙에있고 주변에 삼색기(빨강/노랑/검정)의 깃발은, 과거 부키팅기지역에 있던 미낭까바우왕국의 깃발이라고 합니다. 언어나 민족 자체도 틀리고, 독자적인 문화의 형성이 많기 때문에 인도네시아는 여러모로 볼거리가 많은것 같습니다.     시청 앞쪽에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12월 16일, 7일차, 부키팅기(2/3)

부키팅기의 일정. 왼쪽의 파란색은 2일차 일정이며, 오른쪽의 노란색루트는 3일차 일정입니다. . 새벽의 비가 조용해져 눅눅한 아침으로 타루코 카페로 이동했습니다.   분위기가 좋은지 어머니께서도 맘에 드셨습니다.   카페 내부의 분위기.   특제 타루코커피를 마셨습니다. 커피 한잔의 가격은 18,000 루피 (1800원) 호오, 커피에서 은은하게 계피향이 납니다. 상당히 맛있게 즐긴 커피였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커피를 탈때 종이필터를 쓰지않고, 원두가루 통채로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 12월 15일, 6일차, 페칸바루->부키팅기(1/3)

다시 아침일찍, 수마트라 관광의 주 목적지인 부키팅기로 가기위해서 이동하였습니다. 이동시간은 약 6~7시간   페칸바루에서 적도선까지는 람부탄을 많이 팔더군요. 죄다 람부탄 파는 노점들이 줄을서서 있었습니다. 저도 목이 말라오는 터라 람부탄 한다발을 샀습니다. 가격은 20,000루피아 한화 약 2천원 되는 돈입니다. . .   히잡을 쓴 여성이 오토바이를 타시길래 한장 부탁을~ . .   이곳이 적도선이라는 표시입니다. . […]

[말레이/인도네시아]2015년 12월 14일, 5일차, 멜라카->두마이->페칸바루

멜라카에서 인도네시아로 넘어가는 배를 타기위해 아침일찍 일어나서 멜라카항을 나서서, 인도네시아의 두마이항구로 이동했습니다. 이동시간은 약 3~4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 페리 선실의 분위기.이날은 특집으로 매드맥스와 헝거게임을 틀어주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남은 링깃을 전부 루피아로 환전을 했구요, 이때당시가 수마트라섬 환율시세가 1달러에 13000루피 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입국신고서 쓰는 방법. 1.  Nama lengkap  =  이름 2. kelahiran = 생일 1) Tangga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