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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인도네시아] 6일차, 페칸바루->부키팅기(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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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아침일찍, 수마트라 관광의 주 목적지인 부키팅기로 가기위해서 이동하였습니다.

이동시간은 약 6~7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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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칸바루에서 적도선까지는 람부탄을 많이 팔더군요.
죄다 람부탄 파는 노점들이 줄을서서 있었습니다. 저도 목이 말라오는 터라 람부탄 한다발을 샀습니다. 가격은 20,000루피아 한화 약 2천원 되는 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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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잡을 쓴 여성이 오토바이를 타시길래 한장 부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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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적도선이라는 표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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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도 사진 찍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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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맛있는 똥내의 과일. 두리안입니다.
가격은 쌌는데 양도 적고 냄새만 나서 이쪽꺼는 그닥 맛있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아 그리운 캄보디아의 과일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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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드라이버의 친구가 하고있다는 가게.
친구가 하는 가게라 하나만 사주라고 부탁하길래, 우리나라돈으로 1~2백원 하는거니 한두개정도 사줬습니다.
그냥 옛날과자 먹는 기분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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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팅기 첫날 도착했을때의 동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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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팅기 도시자체가 큰편은 아니라서 간단히 쭈욱 한바뀌 돌아보기로했습니다.
한번 얼추 도는데 1시간도 안걸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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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부키팅기의 중심인 잼가당(시계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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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녹 계곡(파노라마파크) 입장후 사진을 찰칵
파노라마 파크 입장료는 1인 5000루피 입니다.
가격도 아주 저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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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목원숭이님께서 먼저 식사를 하셔야
다른 쪼렙 원숭이들도 식사를 할수 있기때문에 길잡이가 땅콩을 사다가 두목원숭이님께 헌상을 하셔서 우걱우걱 잘쳐드시고 계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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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가신 한분이 음료수를 줬더니 바로 받아마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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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열이 낮은 원숭이라 무리에 끼지도 못하고 멀리서 쳐다만 보고있습니다.
아 슬픈 왕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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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한바뀌를 돌고 잼가당쪽에있는 전통시장을 다시 찾았습니다.
그냥 눈요기와 저녁식사의 해결을 위해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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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날은 지뢰를 밟았습니다.
맛도없고, 덜익었고 비싸고….
인도네시아 자체는 면 요리자체를 많이 못하는 편입니다.
육수류나 볶음밥이나 그런것들은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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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식사가 부실한탓에 뒤쪽에 포장마차쪽으로 갔습니다.
현지인들이 여럿있었는데, 커피냄새가 좋길래 그대로 앉아서 커피를 시켜먹었죠. 커피가격은 5000 루피, 빵은 개당 1000 루피. 식사를 하던 도중 저희가 외국인인것을 보고 현지인들이 신기하게 생각하여 Japon(자퐁)이냐고 계속 물으면서 콘니치와 이러길래, 어머니께서 꼬레아! 이랬더니… 오오!! 꼬레아!!! 이러면서 아주 좋아하면서 신기해하는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용대! 이용대! (과연 배드민턴종주국)로 이야기의 꽃을 피우다가, 아저씨한분이 외국에서 왔으니, 빵 몇개를 주면서 털털웃음을 하면서 가더군요. 저야 물론 생큐감사 이러고 넙죽 받아먹었습니다.
아 수마트라 사람들은 정말 순수합니다. 아직 관광의 때가 뭍지않음을 느낄수가 있었죠.

디저트를 즐긴후 어머니와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사진의 소녀와 만났죠.
어디서 왔냐고 묻길래 꼬레아라고하니깐
손으로 얼굴을 감싸면서 너무 좋아하는 것이었습니다.
어? 한국인 레알 처음보는 건가?

오…한류… 이용대선수.. 박지성선수 감사합니다.
왕대접 받은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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