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로코]1일차 – 카사블랑카

인천공항에서 오후 2시에 비행기를 타고 독일 프랑크푸루트공항을 경유하여 약 15시간에 걸쳐 카사블랑카에 새벽 12시에 도착했습니다.

이번여행의 주 목적은 모로코의 자연환경과 그에따른 문화유산등의 사진으로 남기는 것입니다.

서울 -> 프랑크푸르트행  루프트한자  비행기 안에서 준 바르슈타이너 맥주. 정말 맛있네요. 술을 안마시는 체질인데 이 정도 맛이면 매일 마실수 있다싶습니다.

이 날 비빔밥이인기였는지 제 차례가 오기도전에 동나버려서 요걸로 받았네요.

11시간이 넘는 비행이라 그런지 가지가지 나옵니다. 푹 짜져서 사진으로보고 아 이게 나왔나 싶을정도로 잠만 잤습니다.

이건 프랑크푸르트->카사블랑카 행 비행기 안에서 준 음식인 걸로 기억합니다.(가물가물)

이렇게 새벽에 모하메드5세 국제공항에 도착하여 밖에서 기다리는 모로코 현지인 드라이버와 만난뒤에, 거즘 1시간을 차를 타고 카사블랑카 시내의 숙소로 향하였습니다.

건조기후로 생각하여 쾌적할줄 알았는데, 바다옆의 도시라 그런지 상당히 후덥지근해서 고생했네요.

몽골처럼 건조할줄 알았는데 전혀 다르더군요.

숙소로 잠만 자게 된 임페리얼 카사블랑카 호텔.

카사블랑카 호텔 주변의 모습입니다.

새벽1시경이라 그런지 휑하네요.

임페리얼 카사블랑카 호텔의 내부.

이런것을 보면 이슬람문화권에 왔구나 하고 생각이 들게합니다.

모로코만의 특색일까요. 그림에 민트티를 따르는 노인의 그림이 걸려있습니다.

이렇게 종료.

아침 7시에 일어나서 밥먹고 바로 준비해야해서 바로 씻고 잤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