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7일차 – 페스

페스 일정 숙소 -> 왕궁->남쪽요새->도자기판매소->블루게이트 -> 메디나 시내 돌기->숙소 .   살짝 늦게 일어났더니, 일행분들이 벌써 식사를 냠냠하시고계시네요. 여기서 2형 전투식량싸오신분이 제일 영웅이었습니다. 매콤한게 그리워지더군요 . 호텔의 조식. 잼과 주스는 맛있게 먹어치웠네요. . . 드라이버 아저씨께서 차를 좀 바깥에 대놨다고, 숙소까지 오셨습니다. . 왕궁에 처음 도착했네요. 현재는 국왕이 머물러있지는 않은, 별궁이라고합니다. . . 유태인이 살았던 거리의 모습. 유태인이 사는 집은 2층의 테라스가 특징이라고하더군요. 남을 감시하거나 정탐할수있는? 뭔가 이스라엘이 다시 세워지기전까지는, 눈치밥을 먹는 민족이라서 생활양식이 저렇게…Continue reading [모로코]7일차 – 페스

[모로코]6일차 – 페스로 가는길

6일차의 일정 사하라사막 -> 베이스캠프 -> 화석판매소 -> 주알라->이프렌 -> 아틀라스산맥 -> 페스 . . 아침일찍 사람들이 여명을 보기위해서 부지런히 언덕에 앉아있었네요. . 전날을 뜨겁게 달군 북들은 이곳에 잠들어있었습니다. . 이제는 집에가야할시간. 다음에 또만나요~ . . 다시 사타구니 찢어지는 1시간. . 수고했어 낙타선생. .   에르푸드라는 곳에서 잠시 섰습니다. 이유는 즉 국가에서도 밀어주는 사업중 하나인데, 화석을 판다고하는군요. . . 저런 짱돌들을 쪼개면 나오거나 하는걸 연마해서 팝니다. . . 전설의? 암모나이트 화석을 만져보기도했네요. . . 저…Continue reading [모로코]6일차 – 페스로 가는길

[모로코]5일차 – 사하라 사막

5일차 일정. 다데스 -> 팅히르 -> 카페트구입 -> 그랜드캐니언 -> 점심 -> 사하라사막입구 -> 1시간낙타이동 -> 도착후 만찬 . . 차를타고 한두시간 이동후에, 팅히르의 아이트 세난에서 잠시 휴식을 하며 주변을 봅니다. . 같은 곳의 파노라마샷. . 이쪽에선 다시 새로운 현지인 가이드가 합류합니다. 베르베르인으로써 마을의 안내를 도맡고있는 분입니다. . . 팅히르의 베르베르인 집락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다리입니다. .   가이드분이 밭의 경계를 이야기 해주시는데, 저렇게 담장이 낮게 쳐져있는경우는, 가족 및 친척이 아닌 완전히 다른사람의 밭을 표시할때 쓴다고합니다.…Continue reading [모로코]5일차 – 사하라 사막

[모로코]4일차 – 아이트벤하두(카스바의성채)

4일차의 일정. 제가 가장 가보고싶었던, 카스바의 성채가있는 아이트벤하두로 이동하는 날입니다. 모로코에 온 목적이 달성되는 날입니다. . . 중간중간 차안에서 주변의 풍경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 . 완전히 적토의 지형이 펼쳐지기 시작했습니다. . 중간에 멈췄을때 잡상인들이 파는 수정을 궁금해서 구입했습니다. 400디르함 부르는걸 200디르함으로 깎았네요. . 이게 모로코의 특산품인 아르간 열매라고 하네요. 겉껍질을 벗겨내고 안에 씨앗을 기름으로 짠다고하네요. . 금새 바뀌는 특이한 지형들. . . 절경에서 드라이버님이 포토타임을 주네요. 멋들어진 구름과 산의 웅장함이 자연과 동화되고 싶은 저의 마음을…Continue reading [모로코]4일차 – 아이트벤하두(카스바의성채)

[모로코]3일차 – 마라케시(2/2)

3일차 마라케시 여행 동선. 제마엘프나 -> 쟈댕마조렐 -> 점심 -> 엘바디 궁전 ->간식 -> 상가에서 쇼핑 -> 바히아궁전 -> 귀가 아침 9시경. 밤의 열기와는 다르게 한산함이 느껴지는 제마엘프나 광장입니다. . . 호텔에서의 조식. 전부다 단것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음료수와 버터는 최상품. 버터 안먹는데 여기와선 엄청 먹었네요. . . 식사를 끝내고, 제마엘프나 광장으로가서 택시를 타고 택시비는 50 디르함정도 들었는데, 원래라면 30디르함 정도로 흥정도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시간도 시간이고 실랑이할 시간대신에 팁을 더준다는 마음으로 50에 콜 했습니다. 그리고,…Continue reading [모로코]3일차 – 마라케시(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