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6일차 – 페스로 가는길

6일차의 일정 사하라사막 -> 베이스캠프 -> 화석판매소 -> 주알라->이프렌 -> 아틀라스산맥 -> 페스 . . 아침일찍 사람들이 여명을 보기위해서 부지런히 언덕에 앉아있었네요. . 전날을 뜨겁게 달군 북들은 이곳에 잠들어있었습니다. . 이제는 집에가야할시간. 다음에 또만나요~ . . 다시 사타구니 찢어지는 1시간. . 수고했어 낙타선생. .   에르푸드라는 곳에서 잠시 섰습니다. 이유는 즉 국가에서도 밀어주는 사업중 하나인데, 화석을 판다고하는군요. . . 저런 짱돌들을 쪼개면 나오거나 하는걸 연마해서 팝니다. . . 전설의? 암모나이트 화석을 만져보기도했네요. . . 저…Continue reading [모로코]6일차 – 페스로 가는길

[모로코]5일차 – 사하라 사막

5일차 일정. 다데스 -> 팅히르 -> 카페트구입 -> 그랜드캐니언 -> 점심 -> 사하라사막입구 -> 1시간낙타이동 -> 도착후 만찬 . . 차를타고 한두시간 이동후에, 팅히르의 아이트 세난에서 잠시 휴식을 하며 주변을 봅니다. . 같은 곳의 파노라마샷. . 이쪽에선 다시 새로운 현지인 가이드가 합류합니다. 베르베르인으로써 마을의 안내를 도맡고있는 분입니다. . . 팅히르의 베르베르인 집락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다리입니다. .   가이드분이 밭의 경계를 이야기 해주시는데, 저렇게 담장이 낮게 쳐져있는경우는, 가족 및 친척이 아닌 완전히 다른사람의 밭을 표시할때 쓴다고합니다.…Continue reading [모로코]5일차 – 사하라 사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