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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인도네시아] 15일차, 브로모 화산 -> 이젠 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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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모에서 일출을 보기위해서 새벽 4시에 일어나 등산을 했습니다.
근데 산을 어느정도 오르다가 차량이나 마부들이 너무 많은 나머지 중간에 서서, 걸어서 올라가야했습니다.
원래는 브로모산 건너편에있는 바톡 산에서 브로모의 분화구를 전망하는 투어인데, 브로모한테 폭발해버린 나머지 너무 위험하여 좀더 떨어진 산으로 가게되버린것입니다.
그때문에 브로모산아래있던 마부들까지 전부 와버려서 일제 혼잡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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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때까지 안개와 구름때문에 구경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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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에서 아래를 바라본.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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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고 내려갑니다.
에효….
말반 사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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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내려가니 슬슬 안개가 사라지기 시작합니다만, 전망대쪽은 구름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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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보인다…. 보여!!
브로모화산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나오고있습니다.
분출중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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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감자와 파농사를 주로 하고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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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니 더 잘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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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각각 분출의 상태에 따라 변화하는 연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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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본 브로모산과 바톡산, 그리고 우리가 전망했던 곳은 해발 2700미터의 산이었습니다.
다시 크라사앙으로와서 이젠화산을 투어할 준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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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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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보이는 이젠 화산.
여기는 분화구나 분출보다는
유황광산과 유황가스가 무지막지하게 나오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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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서도 유황가스가 분출되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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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숙소로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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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있는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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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었던 숙소가 아라비카 커피종으로 유명했던 곳이었습니다.
제가 아는건 네스프레소도 이쪽의 고객명단에 올라와있던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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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카 원두와 조XX의 무죄기념?을 위한 마카다미아 샀습니다.
대한항공을 회항시킨맛이 궁금했죠.

이쪽 아라비카 원두는 다른곳과 틀리게 강하게 신맛이 나는게 특징이었습니다.
그냥 벌컥벌컥 마셨다능.
가격도 쌉니다. 한봉에 30,000루피정도였던걸로 기억하네요.

이 날도, 새벽 등정을 위해서 새벽 3시까지 일어나야했기에 후딱 자야했습니다만은 전혀 자질 못했네요 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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