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행은 2018년 4월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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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에서의 아침 밥상
민박에서의 아침밥상, 전날과 비슷한 구성입니다만 섬에서만 맛볼수있는 음식들은 언제나 입맛을 즐겁게합니다. 간장오분자기와 봄나물들은 지금 생각해도 군침을 고이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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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의 민박을 나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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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에 서있는 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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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길의 입구, 2갈래로 길이 나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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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점심을 먹고, 청산도를 떠납니다.
좀더 날씨가 맑았으면 좋았겠지만, 시간이라는것이 항상 있는것이 아니라, 언젠가를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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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슨 머피의 법칙인가…
떠나려고하니 해가 아주 쨍쨍해집니다.
다음에올때는 가을즈음해서 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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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소라민박을 이용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