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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2020년 8월 현재 소유 의상들

어느하나 버릴것 없는 세트

뱅년만에 바궁석이 정신차리고 만들었나, 예전에있던거 썼나 의심할 정도의 완성도가 높은 의상세트입니다.

가발을 제외한, 모든 장비파츠가 완성도가 높습니다.

벙어리 떡이었던 손에서 손가락이 돋아나는 마법이 생기고, 서큐부츠정도까진 아니지만 나름 커스터마이징이 좋은 구두와, 의상자체의 염색에따라서 여러가지맛을 느낄수있습니다.

옷자체보다 모션빨이크다

허벅지에 끌려서 산 어배던노블웨어.

왼쪽은 폭탄길드의 플레인로즈님. 옷자체의 디자인은 중간정도라는 느낌인데, 허벅지의 문신이 야광입니다. 그리고 둥 뜨면서 암흑오오라를 뿜는게 인상적인 옷. 어배던로드와는 차이점이 어배던로드는 미니스커트인반면, 어배던노블은 롱스커트에 슬릿이 있어서 허벅지가 예술인거다 (퍽!) 노블을 찬양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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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검게 칠한 부분이 야광이다

명랑한신부의 드레스. 2월 발렌타인데이떄 이벤트로 푼 옷인데, 의외로 디자인이 괜찮. 이것을 되려 키트로 냈으면 상당히 팔렸을듯한데, 바궁석이 예측을 하지못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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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도해야합니다

옷자체의 디자인이 나쁘지는 않은데 의외로 모션자체가 호불호가 있는듯합니다. 허리를 꼬아빼고 합장을 하는데요. 나보고 죽으라는건가? 인사하는건가… 의도가 불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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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바튼 마녀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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