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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인도네시아] 25일차, 발리(5/5) – 우붓투어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발리의 마지막 투어로
우붓에서 가지못한 A급 코스를 재탐색 하여 가기로했습니다.사용자 삽입 이미지네카 미술관.
아궁라이미술관과 더불어 발리에서 쌍벽을 이루는 곳이라고 생각되어지는 곳입니다.
이곳또한 소장되어있는 그림의 퀄리티나 다양성과 숫자들이 상당합니다.입장료는 75,000 루피아사용자 삽입 이미지힌두교식 달력 같은 것이었듯 합니다.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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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즘 1시간정도 돌았는데도 다 못보고왔습니다. 다음 일정을 위해서죠.
한번 더 가보고 싶은 곳중에 하나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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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근처에 블랑코 르네상스 미술관이 있었습니다.
네카나 아궁라이와 틀리게 이곳은 블랑코라는 사람의 작품만을 전시해놓았습니다.
안에서는 사진을 일절 찍을수 없기때문에, 그림을 찍지는 못했습니다만
네카나 아궁라이와 비교했을때에
빈약한 소장수, 잘그리긴했으나 다양성 부족, 비싼입장료를 생각하면
그다지 추천하고싶지않습니다.

입장료는 80,000 루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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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의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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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만에 다보고 나와버렸네요.
비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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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하러 가는길에 보이는 강남스타일 카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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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계단식논을 보면서 하는 식사가 꽤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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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주 목적지의 하나인
힌두사원 티르타 엄풀 사원으로 갔습니다.
성수(聖水)의 사원이라고 불리우는 곳입니다.

10~14세기에 있던 와루마데와 왕조가 건설한 사원이라고합니다.
샘 가운데서 성수가 솟아나서 그런다는군요.

이 주변은 수하르토 대통령이 방문뒤에 개발되어, 정부요인들의 별장이 많이 있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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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성수가 나오는 곳입니다.
가운데보이는 까만것이 쑴뿡쑴뿡 성수가 물이 솟아나오는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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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르타엄풀을 관람한뒤에,
마지막으로 들를 구눙까위입니다.
구눙까위는 유네스코문화유산이면서, 발리에서 가장오래된 힌두 사원중에 하나로, 고고학적으로 굉장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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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문화유산임을 보여주는 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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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팔랑개비가 돌면서, 음악을 연주합니다.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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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눙 까위의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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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유명한 구눙까위의 모습이네요. 이런게 한군데만이 아니라 두세군데정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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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으로.

1월 4일은 귀국이므로, 크게 움직이지는 않았기에,
이것을 끝으로 말레이 인도네시아 여행기를 끝으로 마칩니다.

여행에 대한 정보나, 현지물가등
관광에대한 정보는 답글로 부탁드립니다.

 

사용기기 : 갤럭시노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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