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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인도네시아] 9일차, 부키팅기-> 빠당

수마트라섬의 마지막일정을 보냄과 동시에, 자바넘으로 넘어가기 위해서
빠당으로 이동합니다. 이동시간은 약 2시간 가량.가는길에 몇군데의 명소(?)를 들렀다가 빠당으로 이동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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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잠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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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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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진짜 미낭까바우의 왕궁이랍니다. 어제 본건, 새로 지어놓은 샘플이라는군요.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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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까지는 안들어가고 그냥 겉만 다 보고, 다음목적지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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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최고의 목공장인이 있다는 목공소입니다.
5000 루피아의 지폐에도 나오는 지역인데, 이 지역은 예로부터 직물이나 목공등으로 굉장히 유명했던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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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중인 목공생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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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현존 인도네시아 최고의 목공장인이십니다.
작업중이신데도 웃으면서 관광객들을 맞아주심이 넓은 아량을 느끼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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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께서 쓰시는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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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문양들 앞서 사진에서도 많이 보셨죠?
맞습니다. 이분이 만드신 작품은 미낭까바우 지역의 건물이나 가구등에 많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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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소 근처에있는 고미술상에 왔습니다.
눈을 흐리게하는(?) 청화백자라던지 다양한 물건들이 저희를 기다리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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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선 저 홍두깨?같은 목공조형물을 구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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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50년전만해도 우리나라에서도 썼다는 인두식 다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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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팔길래 몇개 사서먹은 스네이크프룻.
모양이 뱀껍질같아서 그런이름이 붙어있는데, 껍질에서나는 묘한냄새또한 뱀비린내하고 비슷합니다 ㄱ-;;
겉을 까면 하얀 과육이 나오는데, 그걸 우걱우걱 씹어서 먹으면 살짝 단맛과 아삭한 식감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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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2시간에 걸쳐서 빠당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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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당에서 볼건 없어서 전통시장쪽으로 이동했습니다.
부키팅기와는 틀리게 얼마나 사람이 많은지 아주 정신이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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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묵었던 숙소 HW Hotel
시설은 좋은편이었고, 호텔식당이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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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근처에 있던 텍사스치킨.
닭을 좋아하는 저로썬 한번 먹어보고 싶었기에 후다닥.
생각보다 한국 닭맛에 비하면 맛있는 편은 아닙니다.
육질도 굉장히 퍽퍽하고, 전체적으로 염지자체가 덜된듯한 느낌의 치킨이라고할까요.,
치킨은 한국치킨이 짱입니다. (국뽕 치사량 주입상태)

물론 치킨이 아닐경우엔 동남아시아의 마른닭들이 정말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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