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봅시다.
제일위에는 우리가 현행 사용하는 지폐죠.
문제는 밑에 새로 발행된다는 2장의 지폐입니다
거의 60~70년대 스러운 구린디자인과 더불어
외국인에게 보여줬다가는
조롱당해도 쌀만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지 몰라도 디자인한놈 잡아죽여도 싸다는 느낌입니다.
어떻게 보면 일본지폐같기도하고,
어떻게 보면 옛 동유럽권 지폐같기도하고,
어떻게보면 3세계지폐같기도하고….
뭐라고 말했든
느낌은 정말 추하고 구리다… 라는 느낌입니다…
율곡선생님께 명복을……
이거 보이콧이라도 해야될까요.
이젠 지폐마저 개떡같은걸로 만들다니…
우리나라 살아가기 겁납니다.
덜덜덜덜
위안화가 더 멋지게 생겼음… (퍽!)
JEAN // 안그래도 죽사발나게 욕을 많이 먹고 있다는구만….
hyde // 비교해도 어찌 짱꼴라지폐와 비교가 되는거냐… ;ㅅ;(하긴 저거보다는 그게 나을지도)
그나저나 밑에 있는 저 오천원짜리는
시대를 역행하는 디자인이군요(…)
시키 // 디지인한 사람 잡아서온몸비틀기를 보여줘야죠…
어쩌구리저쩌구리해서- 디자인 맘에 안들어도 디자인을 다시 할 수 없어서 밀고 나가야한다고 하던데…또 며칠 뒤 보니..뭐가 저쩌고 어쩌고 문제가 생겨서-_- 디자인다시 할거라는 말도 보이던데….
대체…뭐하는건지…-_-
차라리 달러화를 따라하든가. -_-
후진국일수록 지폐크기가 다르다지…제각각..
구분하기 쉽게 하려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