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은 2006년 5월 26일 새벽 2시~3시경에 윈드러너섭 줄구룹 막공대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개인인권 보호(-_-;;;)를 위해서 아이디를 가렸습니다.

팀내 사제님의 얼굴없는자의송곳니를 원하는 간절한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먼산 /담배

정말 밀리를 원하시는 거였던걸까?

…..

정말로 나온 ‘얼굴없는자의 송곳니’ …..

사제분은 주변의 묘한 분위기때문에 결국 입찰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대장인 전사분이 입찰해서 얼송을 먹어버리자, 도닥분들은 뒷통수를 맞은듯이 허탈해 할 뿐입니다…

전사분이 얼송을 먹어버리자, 터져나오는 사제분의 불만….

귀족사제님의 아쉬운 한마디…

그렇지만 그것은 바램이었을뿐 실현되진 못했다….
………….
대략 난감………………..
반전이 멋지군요-_-;
실제로 저희 막공 가면 전사, 사냥꾼 아무나 주사위 높으면 먹기 때문에-_-;;
아무리 그래도..사제는 아니죠;;
헐 지대 개념사제에 전사인데요? -_-b
둘이 친군가..-_-
세실리야 // 낄낄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드럽기 그지없겠지…
유카 // 뭐랄까 지금의 문제는 공대내 분위기가 얼송은 당연히 도적이 먹어야한다는 걸로 몰아갔는데, 공대장이라는 사람이 뒷통수 친게 문제겠죠….
라온 // 친구는 아닐겁니다… 다만… 두사람이 친구하면 잘 어울릴지도요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