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님의 배려로 남편(?)과 있던 길드는 폭파시키고…(오래됐지만…)
이쪽 길드로 이사왔습니다.
중동 석유뿜어나오는듯한 훼력으로 저를 인도해주시는 길마님이십니다.
와이번을 가본적이 …. 없어서 한번 길마냔께서 돌아줬네요.
지금은 테라 가셔서 행불자 되셨다죠?
(젭알 돌아와 이것아 ;ㅅ;)

훼력좋은 분들에게 끌려서간 타라 모 엘리트팟…
저빼고 다 훼인…
근데 결과적으로 퀘는 실패.. 이유는… 비퍼….
프리즈가 한명밖에 없는것도있었고 저를 포함한 거의 대부분의 인원이 어케 처리하는지를 모르고있었다는게 문제점.
같이 가셨던 orochi님께서 비교적 많은 수고를 하셨습니다.

자 맛좀 볼까?!
뒷풀이.


저도 드디어 서큐버스 의상을 마련했습니다. 마비 시작하고부터의 숙원이 하나 이루어졌네요.
이젠 고자가된 캐릭터를 원상복구할 시기(회사일이나 잘해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