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기존에 있던 홈페이지를 닫게 되고 블로그를 열게 되었습니다. 제자신이 블로그를 하게 될 줄이라는 꿈에도 생각을 안했는데, 사카타군왈 “네가 블로그를 할줄은 꿈에도 몰랐다” 라는 말이 떠오르는군요. 현재 여기저기 듬성듬성 일어나는 미연시 커뮤니티도 그렇고, 제 자신만의 억측일지도 모르지만 제가 여태껏 해온 겟츄정보번역자료등이나 일본 전국사 자료등이 도용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하게된 홈페이지 폐쇄라고 밖에 할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
[카테고리:] Life Story
시험용
니마 즐 모니터 닦으셈 캐릭터 다시키우셈 Carry on my way 其疾如風 其徐如林 侵掠如火 不動如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