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더더욱 감성적으로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온라인에서는 그사람하고 대화하는것 외에 모습, 나이, 성격, 등등도 잘 파악이 되지 않고, 자신을 숨길수 있다는 익명성 때문에 함부로 행동하는 일이 많습니다. 저는 그래서 온라인보다는 직접 1:1이나 소규모로 만나서 이야기하는것을 좋아하죠. 제가 온라인상으로 이야기하는 이들도 대부분 현(現)으로 알고있는 동생, 후배, 선배, 친구들 이외에는 가급적 이야기를 피하는 편인지도 모릅니다. 한번 직접 만나서 […]
[카테고리:] Life Story
아사카와 타쿠미
이글은 저의 은사님께서 보내주신 편지안의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일본인 아사카와 다쿠미(淺川巧) 그는 조선사람 스스로도 알고 있지 못했던, 조선문화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정립한 뛰어난 안목을 가진 일본인이다. 그가 조선 땅에 첫 발을 디딘 것은 1914년의 일이다. 그 전 해 1913년 조선의 소학교 선생으로 온 그의 형 아사카와 노리다카(淺川伯敎)을 따라, 나무를 심고 관리하는 조선의 산림기사로 온 것이다. […]
근하신년
새해 복 많이 깔리시길 바랍니다. 사심이 없는 아야코의 순수한 마음으로 방문객분들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근하신년을 한자로 써봤습니다. 훗………..(돌맞을라…..;;)
호신술
(문제가 있을시에는 이미지 삭제합니다) 저상태로 연환퇴에 맞는다면…. 아마도 어느쪽의 절반은 행복해 할지도.. 근데.. 이문주와 외문주는 호신술이라기보다는 살인기술인데 -_- 다행히 극악의 맹호경파산은 안보이는군요.
역시 사기꾼
클릭해보셈 정말 대단한분이실 따름입니다. 몇년전 군대에서 그분께서 한겨울에 돈(집세)를 못낸 노인을 쫓아냈다는 소리듣고 저게 정말 “仁”을 실천하는 사람이 하는 짓인가 의아해 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군요. 도올 따르던 놈들은 역시 그의 말에만 단맛을 봣을뿐, 그 설탕물을 떨어뜨리는 놈이 더러운 놈이었다는 것은 모르시는듯.[CODE][/CODE]
그녀들의 과거
그녀들의 과거 98년도의 초창기 모습 알사람은 다 알겠지……. 98년도 일본판 뉴타입에서 발견한 사진…
슈샤쿠 메모리얼
인과응보
(사진은 네이버뉴스의 것을 퍼왔습니다. 문제제기가 있을시에는 이미지를 삭제하겠습니다) 중국이 예선 탈락. -_- 한국 디지게 까고 남의 나라 역사, 도둑질 하니깐 니들이 그렇지. 조용히 짜장면이나 만들어라. 짱꼴라(썩은쓰레기)야. 정말 기분이 너무 좋네
쥔장 상경합니다
쥔장과 맞짱 뜨고 싶은 분이나 원한 맺으실 분은 리플에 전번이나 주소 달아드리면 직접 현피 갑니다.
못난 내 손
가끔 주위에서 내손을 보고 이런 소리를 한다. “손이 이쁘네” 뭐 물론 거칠고 각질이 배긴 손보다야 보기는 좋겠지만, 내 손 자체를 좋아하진 않는다. 바로 그건 고생을 해보지 않았다는 확실한 증거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이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희생과 노력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내 자신은 꿈이라는 것을 가지고는 있지만 그에 어울릴만큼의 희생과 노력을 하지 못했다는게 내 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