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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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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한분이실 따름입니다.

몇년전 군대에서

그분께서

한겨울에 돈(집세)를 못낸 노인을 쫓아냈다는 소리듣고

저게 정말 “仁”을 실천하는 사람이 하는 짓인가 의아해 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군요.

도올 따르던 놈들은 역시 그의 말에만 단맛을 봣을뿐, 그 설탕물을 떨어뜨리는 놈이 더러운 놈이었다는 것은 모르시는듯.[CODE][/CODE]

9 thoughts on “역시 사기꾼

  1. 이 기사 역시 동아일보기자가 쓴글 입니다.
    이 글의 진위여부를 가릴수도 없거니와, 도올이 쓴글의 전부가 나와있지도 않습니다. 동아일보기자 마음대로 골라인용해도 되고 편용해도 알아보기 쉽지 않습니다.

    님 또한 재대로 알고 비판하시는게 순리일듯 싶네요.

    전 님 말대로 도올을 따르는 사람이 아니라 지나가던 사람인데 턱 없이 비판하는 모냥이 안좋아서 한자 적고 갑니다.

  2. 뭐 수라님의 말씀또한 공감하는 바입니다만은,

    저는 비판이 아니라 말 그대로 그 사람이 엄청나게 싫기 때문에 욕하는 것입니다.

    비판을 했었다면
    저런 식으로 글을 안썼겠죠.
    뭐 이 글이 싫다면 제가 맘에 안든다면 안보면 되겠죠.
    그리고 제가 이글은 네이버라던지 포털사이트등의 남들이 보는 곳에 올렸다면야 문제가 있었겠죠. 하지만 이곳은 개인홈이고 개인이 하고싶은 말을 할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물론 그것이 옳은일이라고는 할수 없겠지만요)

  3. 블로그 자체의 폐쇄성을 이용하려는 거군..ㅋㅋ
    그렇다면 sink버튼은 가급적 자제해주기 바라네
    그거 눌렀다간 테터 메인에 자네의 글이 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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