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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캄보디아여행-2일차/구찌터널~캄보디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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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콩들의 지하땅굴이 거미줄처럼 엮인 구찌터널(고구마땅이라는 뜻)을 가는 곳중에 입구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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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잭플룻이라는 두리안과의 과일이라네요. 아직 덜자란거라는군요. 다크면 30킬로급이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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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엔 개미굴인데 저 구멍이 땅굴에 산소를 보급하기 위한 숨구멍이라고하는군요.
지금은 정리해서 저리 보이지만, 전쟁중에는 나뭇잎 그득한 숲이었기 때문에 전혀 몰랐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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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게 정리해놓은 입구중 하나.
실제 입구는 다른곳이지만, 저의 등치(173cm)가 들어가기엔 굉장히 좁습니다.
들어가서 짧은 구간을 이동하는데도 굉장히 힘들었는데다가, 정말 불빛이라도 없으면 무섭기까지합니다.
이 땅굴에서 살았던 베트콩들도 대단하지만, 이들을 수색하려고 들어간 덩치큰 미군의 입장에서는 무섭기 그지없을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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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군인의 땅굴로 숨기 시범중.

정말 순식간입니다. 테도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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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굴속의 베트콩들이 먹었던 참마 입니다.
이곳의 마는 한국것과 달리 좀더 고구마 같습니다. 그리고 옆에 조미료는 땅콩과 소금 설탕을 섞은 것인데, 땅굴속에 살다보니, 지방질 보충도 힘들고 그것때문에 부스럼이 많아져서, 넣은 거라 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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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맹군은 기본적으로 3명의 남자군인과 1명의 여자군인으로 나뉘는데, 여자군인 같은 경우는 식사당번같은 것과 위안부 역할을 했다는군요. 해당 가이드님의 말에 의하면 나라를 위해서라면 내 한몸 아끼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미국과 싸웠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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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된 미국 M48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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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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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지상 가옥.
대부분 지상가옥은 캄보디아가 우기때 물에 잠기기 때문에 지상가옥을 짓는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는 지면의 복사열에 너무 쎈 탓에, 그것 막기위해서 지상가옥을 짓는 다고 하는군요. 시골 대부분의 가옥들이 저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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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들러서 먹었던 옥수수.
아 캄보디아의 농산물은 정말 맛있습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옆사람 크메르루즈군에게 총맞고 죽어도 모를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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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엠립까지 가는 도중에 있던 작은 도시의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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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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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같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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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같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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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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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민가에는 항상
야자나무와 바나나 나무가 있다고합니다.
야자나무는 야자열매를 먹기위한것만 아니라 야자열매로 약을쓰거나 껍질을 까서 그릇등으로도 쓰고 활용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바나나는 먹는거라고 생각되지만, 기본적으로 바나나잎으로 요리등을 할때 이용한다고 하네요. 뭔가를 싸서 찜을 할때 쓰는 등의 요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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