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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GM의 삽질

에 문제의 발단은 이곳에서 시작됩니다.

[#M_ 글이 깁니다(거의 그림만 있음….).. | 닫아주세요.. |글이 깁니다(거의 그림만 있음….).. “>

313850.bmp

보시다 시피 내용중에

명중 인챈트의 효과가 정상적으로 적용되지 않는 문제가 수정됩니다.

라는 글이 보입니다.

밑에 라상체험기에서 올린 그림과 똑같습니다만,

분명 자동옵션으로 솜씨+5가 올라가야하는데 적용이 안되었다는 거겠죠.

고로 저는 패치후에도 그것이 변하지 않은 것을 알고

버그리포팅란에 이 일을 신고하였죠.

“왜 적용이 안되었는가?” 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버그리포팅이 있은 몇십분 뒤에

불쑥 GM이 나타나더군요.

전 던젼 구조도 하지 않았는데 왠일인가 했습니다.

(덜덜 내가 뭔 죄라도 졌나~~;;)

재미있는 점은

GM이 문제가 있는 활을 교환해주려고 온것이었는데

GM이 저한테 준 활도 똑같은 문제였다는 거였죠….

(자 스샷을 보세요. 지엠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이름은 지웠습니다)

‘이걸들 삽질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결국 죄송하다는 말하고 유유히 사라지던 GM.

그리고 다시 몇 십분의 시간이 흐르고….

똑같은 GM이 다시 나타나서 고쳐졌다고

바꿔주겠다더군요….

(밑에 제 아이템을 누른것입니다)

…..

…….

그 결과….

레인지9랭이상 솜씨 5증가

로 옵션이 바뀌어 있었습니다….

이게 뭡니까!!!

이거원 국내 제일의 KAIST라고 자랑하던 이들이

이정도뿐임….

(뭐 생명공학자와 의사가 다르듯…

운영팀과 개발팀이 다른걸지도….)

하아….

_M#]

8 thoughts on “[마비노기]GM의 삽질

  1. 오늘 기자들 모여서 얘기하던 중에 들은건데, 데브캣 팀 내부는 꽤나 엇박자라는 거 같아요 -_-;;

  2. 저것이 코볼처럼 아무대나 발리면…
    아니 하다못해 장갑,신발,모자,옷 같은거 한정이라고 해도 대박이겠네요-_-;

  3. CN- // 과연 김동건파와 넥슨파의 엇박자일까…. 운영팀과 개발팀의 엇박자일까… 엘리트와 비엘리트의 엇박자일까….??
    세실리야 // 아까워서 못태우고 있다… 그냥 기념품이야….
    Aru // …….

  4. 글고 원래 인원이 많아지면- 항상 시시때때로 회의라든가 공지가 있지 않고는, 바로 옆책상에서 일어나는 일도 모르는 일이 허다하다는… 기껏 퀵서비스로 보냈는데 물건 안왔다고 버럭하고 전화와서 다시 퀵에 전화해서 따지고 해서 보니, 그 바로 옆자리 직원이 받아둔 물건도 모르고, 그 상사가 버럭- 했던거임-ㅈ- 썰렁해졌지만..뭐.. 그런거임..-_- 데브 5명넘지않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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