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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12월 19일 – 15일차, 루앙프라방(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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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빨간게 기름나무라고 하는군요.
우리식으로 하면 번개탄.
참깨가 매우 쌌습니다. 가격이 기억이 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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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근처에 양갈래 길이 나옵니다.
위쪽으로 가면 바로 밑의 사진으로 들어가게 되고, 곰 그림이 있는 곳으로 가면 밑의 곰 보호사육장으로 이동합니다.
저는 들어갈때는 위로 갔다가 나올때는 곰보호사육장쪽으로 나와서 전부 구경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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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시 폭포로 이동했습니다.
물론 차를타고 가는 시간이 1시간 가량 걸립니다.
차량 비용은 1인당 35,000낍에, 입장료는 1인당 20,000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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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시폭포안에 학대받거나 불법 사육받던 곰을 구출해서 보호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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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시폭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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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 간지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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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줌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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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시폭포에 올라가는 샛길이 있는데, 여기에서 한 20분정도 올라가면 이런곳이 나옵니다.
내려갈때도 같은곳으로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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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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