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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은 사람이 아니다

연예인, 정치인, 학자, 선생 교수는

그들은 사람이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세간의 이목을 받아야하고

타의모범이 되야하는 자들이다.

하지만 일부 몰지각한 자들은 크게 실수를 하고 핑계를 대거나 자기 주위의 사람들을 이용해서 구실거리만 찾아 놓는다.

대표적으로 정치인과 연예인들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그들이 얼마나 힘들게 고생을 해서 높은 명성과 재보를 보장받았는가는

어느 누구나가 다 알것이다.

하지만 노력이나 고생 고통은 그들의 사정일 뿐이다.

그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만인들의 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크게 변화케 한다.

그러기에 난 이들, 즉 공인들은 인간으로써 볼수 없다고 본다.

그들이 무심코 밷는 한마디와 행동으로써 수백 수천 수만명의 사람을 죽일수 있고 나쁘게 만들수 있다는 것을 보면 말이다.

또한 그들을 용서 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하지만 지금의 세상은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세상이다.

어느곳이나 마찬가지라지만, 이놈의 나라의 연예인들이나 정치인들의 공인들은 버젖하게 잘도 돌아다닌다.

차라리 야차귀신 수백마리 풀어놓는게 안전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뿐이다.

공인은 인간이 아니다.

그들은 사회의 거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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