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코가
간만에 심심풀이로 제 XXX번째 희생양인
서큐양의 옷을 모조리 벗긴뒤에 물건을 강탈했습니다.
한동안은 서큐 스샷만 찍고 벗기기를 안했는데
한동안 안해서 그런지 손이 근질근질 했던 모양인지
본능이 저를 압박 하더군요……. 결국은…….
이건 서큐버스양이 옷 전부를 입고있을때의 모습입니다.
아무리 봐도 의상 자체는 참 예쁩니다. 므흣~
카운터로 한대를 먹이게 되면
부츠가 벗겨져서 양말이 나오게 되는군요.
2타째에는 상의의 망사가 벗겨져 살이 드러나게 됩니다.
이때가 가장 섹시하다는 생각.
거기서 한대 더!
왠만한거 다 나옵니다.
갈때까지 가는 겁니다.
그녀의 최종진화
이때 달려드는 여자의 모습이란 정말 무섭기 짝이 없습니다.
벼락 장전하고 쫓아오면 정말 귀축도가 따로 없다는 느낌.
아쉽게도 벼락들고 쫒차오는 모습은 찍지 못했습니다만,
그 모습은 가히
카X스퀸 X코 사마를 방불케 하는듯한 느낌……

결국은 때려 잡았습니다.
철산고만을 여러대 맞은 그녀..
여자를 떄린 저는 노매너에 쓰레기인가 봅니다 ㅠㅠ
후후 알고 있었..(…) 님아 매너염
귀축도와 철산고의 싸움에서
결국 아이템을 이용한 철산고의… 승리이군…
m0m 무서운 아야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