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력(?)의 재충전을 위해서
고향집엘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잠을 잘 못잔지라… 집에오자마자 게임하다가 쓰러지게 되는군요… 아하하하하하;;;
아 내일 비 안오면 약령시장가서, 옻이나 사서
달여서 마셔야겠군요…. 위가 많이 상한듯합니다….
덧. 식당을 하는 이모님께서 주신 송어젓갈 정말 전라도의 기막힌 맛이라고밖에 표현 못할듯합니다.
서울사람은 죽었다 깨나 모를맛 /ㅂ/
덧2. 중국 총리, 헌 운동화 신고 지방 시찰
이게 진심인지 정략적 이용인지 아닌지는 제쳐두고, 정말 배에 기름찬 국개의원들이나 좆와대 애들은 보고 느껴야할겁니다… (근데 그놈들한테 느낄 뇌가 있으려나…)
저도 광주에 있는 친구들이 불러대서 죽겠습니다… –)>
근로청년 // 전 광주 토박이인데도… 친구들이 다 서울가서 이제 거의 없더군요….. 왠종일 방에만 박혀있었습니다….. /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