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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결혼식 당일

하 객  명 단

모너아리[Jewelworld], 모노듀란드(=플레탸), 체리나비[아름아름], (=나플리카)[아름아름], 폰칼리아스[Devin], 레끼[Nautilus], 세실리야[엉덩이가예쁜], 지타[바람결에], 쎄라자드[데이트], 치요링[환타지스타], 이타락시아[Pointbreak], 머큐리시안[Pointbreak], 나바[Pointbreak], 에클레르[Nekonekosoft], 카츠휴[결계], 환염즈미카엘[결계], 도로보네코[결계], reset0[늑대밭의꿈]

축하받을 날에 혈극(血劇)을 바라는 하객(?)들의 바램


그렇습니다… 신랑과 신부의 렙차이는 1천….. 3자리수와 4자루수의 차이입니다… 신부 이쁘질 않으니 능력이라도 되야죠….. 이래서 현대 사회는 좋은 것입니다…… ( /먼산)

다리짧은 신랑 입장.


다리 긴 신부의 입장 …..


신랑이 작아서 안보여요…. 지금의 상황은 조선시대의 조혼(?)

-_- ……   하객들의 시기와 질투…..

머큐… 넌 이미 죽어있다 …..

폐회식 뒤의 한장면.

(그림을 클릭하시면 원래 사이즈 대로 볼수 있습니다)

-_- …..

(피로연때의 페카 모집)

참석해주신 여러분 감사드려요~  ;ㅅ;

11 thoughts on “[마비노기]결혼식 당일

  1. 어린 신랑의 손에 반짝거리는 것은 반지인게지? 오오.
    근데 하객들 중 검은색 옷을 입은 사람이 많네. 혹 장례식? (후다닥~)

  2. 달이 // 저도 그쪽분 사이트 들러봤는데 은근히 재미있는게 많더군요 /히죽
    세실리야 // 결혼선물은 왜 안주니 …..
    빨간그림자 // 어이 ㄱ- ……
    론 //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구석

  3. 학주니 // 그런거죠.. 형님 한턱 쏘십시용…… (퍽!)
    근로청년 // 님하 맨허요 ㄱ- 축의금이나 내세욧!

  4. ㅎㅎ나의 탐님에게 얘기로 들었다..
    나 그때 뭣땜에 바빴었는데 기억이 안나지만..
    여튼…

    축하라고 하기엔-_-ㅋ
    암튼 잘 놀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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