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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서로가 즐기는 유희의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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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라는 것은
서로가 스트레스를 풀며 즐기기위한 수단으로써
만들어진 매체이다.
하지만 게임이라는 것이 현재의 경우에는
단순한 유희매체라기보다는
생활로써 받아들여지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생활이고 삶이라 할지라도
게임 그것은 즐기기위한 엔터테인먼트이지,
사람의 마음을 상처입히고 못살게 구는 도구가 되어서는 안되야 할것이다.

특히 온라인 게임같은 경우에는
각 게임마다의 룰이 있으며
그것이 깨질때마다 시기와 질투 모함과 욕설 현피가 오가게 된다.

본인은
현재 마비노기와 네이비필드라는
2개의 온라인 게임을 돌리고 있다.

오늘 네이비필드내의 Nelson서버에는
맥도날드 모양의 M클랜이라는 유명한 클랜이 있다.
뭐랄까, 고렙도 많고 실력도 괜찮은 곳이다,.
하지만 게임이 훼력과 실력만으로만 할수 있는 것일까?
뭐 패키지 게임이라면야 저것만 있어도 문제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온라인은 사람과 사람끼리 부대끼는 것인지라
서로의 균형을 맞추어가며 룰을 지켜가며 서로가 즐기는 게임이 되는게 원칙일 것이다.

하지만 그 클랜 같은 경우에는
실력과 훼력인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게임상의 매너라는 것이 없다.
그냥 게임의 승패만을 쫒는 무뇌아라고 하는게 옳을지도 모르겠다.
뭐 네이비필드가 PvP게임이라 한쪽이 이기고 질수밖에 없다지만
고렙들만 있는 쪽과 저렙에 잘 호흡도 맞지 않는쪽과 모이면 어느쪽이 이기겠는가?
바로 학살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당연히 계속 일방적으로 지는쪽에서는 불만의 목소리가 터져나온다.
그것이 심화가 되면 서로간에 욕설이 터져 나오고
서버내의 분위기가 고약해 지기 마련이다.

본인같은 경우에도 그 피해자인데,
그쪽에서도 그소리를 많이 들었는지,
내가 간접적으로 그 클랜을 지목하자,
그쪽 클랜 사람이 나에게 불만을 터트리며 기분이 나쁘다고 표시를 했다.

웃기지도 않지.

뭐한놈이 지랄한다고

세상밖은 돈있으면 깡패고
게임상에서는 고렙이면 깡패다…
정말 맞는 말이다.

결국 더러워서 당분간 네이비필드를 접게 되었다.
클로즈베타때 부터 상당히 정을 들이며 한 게임인데,
쓰레기 클랜 때문에 이렇게 될줄이라고는 누가 생각을 했으랴?

분명 그렇게 처신한 클랜도 오래가지는 못할것이다.

예전에 K클랜이 횡포를 부릴시절에
어느 누구에게 테러당한것처럼,
그들도 그들의 횡포가 심해짐에 따라
반드시 그 누군가에게 크게 보복을 당할 것이다.

게임은 서로가 즐기기 위해서 있는 것이지,
한쪽의 즐거움만을 찾기 위해서 있는것은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2 thoughts on “게임은 서로가 즐기는 유희의 수단

  1. 세상은 공용해서 살기 위해 있는 것이지
    기득권을 가진 쪽을 위해 있는 것은 아니다.

    라고 생각도해봤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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