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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ot

카드를 샀습니다.

초보자인 주제에 시크릿타로를 집어 들었지만

개인적으로 그림이라던지 카드 자체가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희소성의 가치를 중시하는 저로써는 상당히 좋아하는 부분이었기에, 이카드가 오히려 맞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카드 자체에 새겨져있는 주제보다, 그림 자체를 파악한다는 점에서(이미지리딩) 상당히 흥미가 있습니다.

나중에 마이너카드까지 보게된다면, 언덕밭곰탱이君이 좀 골머리좀 앓아야겠죠. 낄낄.

2 thoughts on “Tarot

  1. 저는 타롯카드하면 전설의 오우거 배틀이 떠오르는군요.
    그것도 정말 명작게임이죠.
    전략거점 점령할때 마다 두근거리며 뽑는 그 기분이란…

  2. Dr.Hell // 그게임은 엄청난 난이도를 자랑한다고 들은적이 있어서.
    아쉽게도 그때난 피씨엔진 유저였기떄문에 SFC의 음성 미지원은 크게 구미를 당기지 못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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