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이 광주에서 태어났다는 것은
평생의 자랑이며, 평생의 수치이면서, 평생의 영욕이 될것이다.
http://www.bangrang.org/history/kwangjuphoto.html
웹서핑을 하던중.
다시금 찾아가게된 그곳.
이것만 보면.. 정말 진정할수가 없다…
내 주위분들이 너무 뼈에 사무칠정도로 느끼셨고…
나 또한 그분들의 몸서리침을 옆에서 봐왔기 때문이다…
망월동묘역의 518투사들의 영정에 있는곳을 갈때면, 원한에 사무친 이들때문에 숨을 쉴수 조차 없었다…
피는 피로써 되돌려 줄 뿐.
(망상일뿐일까?)
조금 안어울리나 싶지만서도 재밌었습니다 :)
…어억 블로그에 이모티콘이 달릴줄이야;; 비번설정 안했더니 지워지지도 않는군요 -_-;;
하아..-_- 할말이 없네요..잘봣습니다.
다시금 생각나게 하는 포스팅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