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나마 패치워크나 다른 중보스류 중에서 쉬운놈이라 결국 패치대신이 이놈을 공략하기로 했습니다… 공대 DPS가 9,000이 잘 안나온다는게 한숨이겠죠.

‘너 오늘 조낸 맞자! 형들이 애정을 가지고 때리는거다!’
10~12회정도의 헤딩끝에 이루어진 팀웍…..
(이루어졌다고해도 화가날 따름)
블링크시에 성기사 두명이서 격노를 켜고 신충과 퇴마술로 겨우겨우 어그로를 끌었던게 효과가 있던것 같습니다. 그 이외에도 아직은 문제점이 많겠지만 차츰 고쳐지겠죠.

결국은 눕혔습니다.
(하지만 전혀 기분은 좋지 않았다는것이겠죠….)
번 외
누구와 닮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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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천도사
역시 기사는 드웦남자가 제대로이지 말입니다.
너무 귀여워요 >ㅅ<
그러고보니, 와우 어느 섭에선가 얼라이언스 유저들과 호드 유저들이 서로의 영웅들을 잡으려고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잡힌 쪽에서는 복수하려고 침공하고, 그걸 또 방어해내고…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은 저렇게 혼이 끓어오르게 좀 못 만드나!!
라온 // 허허;; 귀엽다는 표현보다는 재미있다 우숩다는 표현으로 많이 들었습니다 흑흑 ;ㅅ;
ZeX // 그 섭… 얼라가 대다수고 호드가 소수이기에 엄청 많이 한쪽이 썰렸다죠.. 일반적으로보면 얼라는 사람숫자가 많은대신 단결이 안되고, 호드는 숫자는 적어도 단합이 잘된다죠… 하지만 역시 숫자가 대세…
저 주소 바꼈어연;
http://laon.netcci.org
흑흑.. 무시하시면 상처받을꺼에연 ㅠ_ㅠ
음.. 노스.. 저흰 요즘 헤딩중입니다만… 부럽네요.
저흰 가장 중요한 저주해제 클래스인 법사가 2, 3명씩 나오는 덕에
제대로 된 헤딩을 몇 번 못 해봤어요.
끌어오르는 법사진에 대한 울화가…크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