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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낙스라마스 – 역병지구공략전

두번째 공략은
플레이하면서 밥먹기 짜증나는 곳입니다.
염병지역이라고 불리는
노스-헤이건-로데브 로 이어지는 역병지구입니다.

이날에는 로데브의 첫 헤딩이 있던 날이기도합니다.


우선 노스를 잡고,
헤이건까지 이어지는 통로에서
잡을 몹들과 헤이건방앞에까지 끌고갈 몹들을 나누고 돌격 준비하는 모습들입니다.

헤이건 잡는거보다 이동하는게 더 짜증난다는,
버섯농장.
가다가 몸에 은 약재(?)들과의 전투에 힘이 다 빠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검둥에서 용기대장방 가는 곳의 난이도 2배의 업그레이드 버전이겠지요.


들어가서 우리들을
독수(똥물)로 맞이해주시는
부정의 헤이건.

제단위에서 조냉 싸우다가, 헤이건이 제단위로 점멸하는 순간,
공대원들은 전원 밑으로 내려가서
똥물과 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하는점이 헤이건 공략의 포인트라고할까요?

아무튼 맞으면 기분 더럽습니다.
뎀쥐 3~4천씩뜸…..(똥물은 자연뎀쥐입니다)]
맞는 즉시, 똥독에 죽습니다… -ㅠ-

장단에 맞추지를 못한덕에,
똥물 뒤집어 쓰고 사망.

(나 이래뵈도 DDR 2nd 매니악 모드까지는 다 클리어했단 말야 OTL….)

남은 공대분들이 헤이건을 뭍어주었습니다….


낙스 역병지구 최종몹인 버섯돌이 로데브입니다.

이놈은 전투중에 전원 자동 디법이 걸리는데 그게 2가지로 나뉩니다.
우선은 힐을 1분에 한번밖에 못쓰게 하는 디버프와,
밑에 그림에서 보이듯이 녀석이 소환하는 포자를 터트리면,
곰팡이포자라는 디버프가 걸리는데,
그걸 맞는순간 치명타크리와 주문크리가 50~60%정도 상승하는 먼치킨 상태가 됩니다.

하지만….
암보를 존내 빨아야한다는거…
붕대도 조낸 필요하다는거…
공대 DPS가 16,000이 안되면 어림없다는 점이 있습니다.

이 날에 로데브 첫 헤딩임에도 불구하고
13%까지 피를 뺏군요. 시간이 새벽3시가 넘은터라 다들 피곤한 상태이기도 했기에
무리가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은,
다음에는 확실히 잡을 듯한 분위기입니다.

‘네놈의 아이템은 내가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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