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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법 -> 사악법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7070401070693111

손에 칼을들고 돈을 빼앗는놈도 도둑놈이겠지만,

책을들고 돈을 빼앗는 놈들도 도둑놈이긴 마찬가지입니다.

그나마 노통시대때 딱하나 잘된거라곤 사학법인데,

개정되어버리니 사악(邪惡)법이 되어버렸군요.

뭐 개정된것도, 이미 3대 정당이라고 하는것들이

죄다 재단 이사기 때문이겠죠.

부모님께서 교사시지만, 두분다 처음있던 사학법 재정은 잘된거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게 오히려 역으로 한번에 뒤집혀 버리는군요.

결국 사학법 재개정은

족벌, 운영체제의 왕정(王政)으로 회귀하는 엿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사내용중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용규 대표회장 목사는 “개방형 이사제가 들어가는 순간 사학의 건학 이념이 무너지고 자율성이 훼손되는 것”이라며 “개방형 이사제가 포함돼 있는 만큼 여야가 합의한 대로 재개정안이 통과되는 것을 반대한다”고 강조했었다.

참 히밤 스럽습니다.

왜 개방형 이사제를 하는건데?

맨날 재단이 돈쳐받고, 사람 임명하니깐 그게 문제가 계속 커져서 개방형 이사제하는것인데 말입니다.

실력있으면 선생 못하고, 실력 없어도 돈있으면 선생해도 되니. 뉘미럴….

참… 또 어물전 망신은 꼴두기가 시키고

한국 기독교망신은 한기총이 시킨다는데…

또 다시 그짝입니다.

2 thoughts on “사학법 -> 사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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