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정한 기사가 되는 것입니다.
워크래프트 미모의 영웅 제이나를 지키기 위해서!

여왕님 포스.
브릴리언스오라 ㅎㄷㄷㄷ
(정신력 100%상승)

제이나에게 말을 걸자마자 몹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워크래프트3 오리지날을 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하이잘전투에서 몹 쏟아져 나오는거 그대로 재현입니다.
저것들 연속적으로 나오다가 보스 나왔는데 전멸하면 처음부터 다시 저눔들 잡아야하죠.
헤딩할 때에는 그점이 정말 토나옵니다.

냥꾼들이 몹 끌고가서, 제이나와 각 npc들을 애드시켜서 옵니다.
여왕님 노블리스 오블리제(사회적 지위에 따른 도덕적 의무)를 실행하시는 멋진 모습을 지켜봅시다!

1차던 씹댁끼 나옵니다 =ㅅ=
언데드는 이래서 다 몹이야!!(인종차별적 발언)

이 눔은 딴거없습니다. Death & Decay만 조심하면 됩니다.
저 붉은 거품위에 있으면 틱당 1570씩 빠지는걸 볼수있습니다.
피통 작으면 그대로 황천행.

하지만 시비단의 상대는 못됐네요 깔깔.

두번째 씹댁끼를 맞아야하기전에,
전초전입니다.
여긴 몹이 8번…. 정말 더 토나왔습니다.

또 나오는 두번째 씹댁. 아나테론…
이놈은, 워3에서 쓰는 스킬들 그대로 씁니다.
스웜(흡혈박쥐떼/데미지 및 자체 치유력 감소), 인페르노 소환, 뱀피릭 오오라 -_-;;;
인페르노는 1~2분 가격으로 계속 소환해대서 처리 잘못하면 전멸의 지름길.

본인은 스웜(흡혈박쥐떼)맞고 뒤짐….
아나테론 첫 헤딩은 실패입니다. 다음에는 잡을지두요 깔깔.
덤.

트X스X머 -_-…..

오오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