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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ON]잠깐 맛배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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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지스타에서 봤을때는 마족만 선택할수 있었는데, 여기서는두종족이 가능하고 직업은 4개로 나뉘엇더군요.

전에는 9개 클래스라 모든게 와우하고 일치했던터라 어이가 와사비를 코구녁에 박은 느낌이었는데, 약간은 정리된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시스템 조작성이나 인터페이스 자체는 엔씨쪽에서도 말했듯이 와우입니다.

와우저들이 하면 나름 편하게 적응할수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캐릭터도 이쁘고, 배경도 상당히 공들여서 만든 느낌이 팍팍 드네요.

전 힐러가 원래 몸에 배었던지 사제를 선택했습니다.

뭐 와우 자체하고 비교할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게된 온라인 RPG의 상황입니다만, 결국 그래해야 겠죠.

와우하고 비슷한 키배치나 자동루팅 혹은 단축키 이용같은거, 캐릭터나 스킬창등은 몇개 다릅니다만은 자주 사용하는 전투키들은 그대로 따라간듯 합니다.

하지만 생각외로 전투시에 매끄럽지 못한 느낌을 많이 받기도했죠.

마치 깨끗한 빙판위에서 스케이트를 타다가, 아스팔트 위에서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느낌이랄까요?

퀘스트를 보는것도 아직은 적응타임인지 쉽게 볼수는 없었습니다.

뭐 몇마리 잡아라는 좋은데 옆에 창 안누르게 하고, 한눈에 볼수 있게하면 어디 안좋습니까?

마치 깨끗한 빙판위에서 스케이트를 타다가, 아스팔트 위에서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느낌이랄까요?

그 외에 어비스시스템이나 이런것들은 잘 모르겠고, 전장 명예시스템이나 마비노기의 타이틀 시스템도 보이네요.

관계자의 말로는

리니지와 와우의 중간점의 혼합 스타일이 될 게임이라던데,

제 생각은, 과연 저레벨의 탱커가 고레벨 딜러들의 어그로를 잡을수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오늘의 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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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소 정탐하러 오신겁니까?!!



아 사제는 항상 인내박고 다녀야하나 -_-;;

(그거 안박으면 뭐하게?)

4 thoughts on “[AION]잠깐 맛배기로

  1. 그 뒤에, 쓰럴형님께서 군자금 모집을 전체채팅창으로 외치시더군요.
    참 와우나 거기나 힘든 곳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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