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누군가가 잘못을 하거나
실수를 했을때는 다른 자들이 그것을 보며 비판을 하거나 꾸짖기도 합니다.
그사람 보고 잘하라고 꾸짖는 경우도 있고, 단지 하는짓이 미워서 비판이라기보다 욕이라고 하는 경향도 많이 보이긴 합니다.
그런데 단순이 이것을 1차적인 관계에서 보면 A -> B에게 작용하는 현상이기도 한데,
대부분의 인과 관계는 A -> B -> C-> D-> A-> C-> B-> A-> D-> A 등의 여러 식으로 분기가 되고 갈라지는 현상을 보입니다.
어떤 사건 또한 마찬가지라는거죠.
그래서 하나의 사건 A <-> B관계가 연관이 되게되면 주변에 그 요인을 작용시킨 C와 D가 반드시 있게된거죠.
극단적으로 보면 C는 A에게 B의 험담을 했고, D는 B에게 A의 험담을 했습니다.
이것이 심해지고 결국 A와 B는 크게 다투고 서로가 상처를 입었던 거죠.
하지만 모르는 사람은 C와 D가 원인이라는 이유를 모르죠.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C와 D가 싸우게 됩니다.
상대를 바꿔서 A가 D의 험담을 하게되고, B는 C의 험담을 하게되죠.
이제는 서로 엮이면서 이제 모든일이 발각이 됩니다.
더욱 꼬이게 되서 개판이 됩니다.
이것을 멀리서 보면
사람들 왈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하는 것이겠죠.
이명박 뽑고 욕하는 사람, 투표도 안하고 이명박 욕하는 사람도 위의 존재와 동급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차라리 뽑고 욕하는 사람들은 이해나 되지요. 배신당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
그런데 아예 투표장에 가지도 않고 욕하는 사람들은 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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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yuki2.egloos.com/1836608
본문은 같습니다만 방문자가 다르다보니 댓글도 달라서 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