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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영


그림은 작자를 닮고,

기르는개는 주인을 닮는다.

자신의 모습을 투영해주는 것을 말한다.

이말을 들을 때면 항상 느끼는 것은 껄끄러움 뿐이다.


아직 자신에 대한 생각 , 자신에 대한 감정이
자신을 아끼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남을 사랑할수 없고, 배려할수 없다.

솔직히 아직 이 말에 대해서는 뜻으로써의 이해는 되지만,

느낌으로써는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

아직도 너무나 부족하고 갈길이 멀다는 뜻일 것이다.


김치는 맛있고 영양가가 높지만, 김치를 처음 접하는 사람은 냄새에 놀래서 도망간다.

패스트푸드는 접하긴 편하지만 먹을수록 몸이 안좋아진다.

아직 난 후자에 속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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