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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조룡팟

어느날 조룡 팟에서..
단장과 같이 조룡을 잡으러 간적이 있는데,
91랭이나 된 사람이, 조룡팟에서 No화사장력에 반동2도 아닌데다가, 화염탄, 일반탄과 관통탄을 난무하면서
도배질까지… 아 정말 공짜게임아니랄까봐 저리 초딩이 많아졌나….
매너는 찾아볼 수가 없어지는 분위기.

ㅅㅂ, 너때문에 척소 오링나기는 참 오랜만이다…
단장은 로젠지겐 들고 독탄2렙과 속사탄으로 열심히 눈 깨고 있고, 난 옆에서 계속 확산탄과 마비탄을 날리면서 지룰을 떨었는데…
그래 니 혼자 다 해묵어라 ㄱ-;;;

단원 들과의 오붓한 극룡 사냥.
Aramu씨의 카이저셋과 색깔 대조를 보이는 아슬셋 입니다. :D
(펩시?)

몬헌 프론, 이태원(?)의 친구인 Glukoza 와의 앵화머리에 총탄박기 놀이를 끝내고…

요즘은 일본에서 유행하는 강종 테오의 사냥법으로 3피리 1쌍검으로 하메를 한다죠.
저도 요즘은 단장과 함께 윙 오보에를 들고, 열심히 테오 머리를 후드러 팹니다.
1용속 피리만 더 있으면, 머리 걱정 안하고 절단계는 꼬리 갈무리용으로 전락될듯.
황제님께서 정신을 못차리고 바닥에서 헤드뱅잉을 하셨습니다.

필살 크로스 엣지!
(그나마 가장 잘나온 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