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와르 전투셋 맞추고 초진(初陣) 입니다.

원래는 느와르셋 건랜용으로 만든것이었지만은, 중간 스펙상의 이유덕분에 한손검과 대검용의 회피2{+룩궤] 장비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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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랭 돌파.

강종 쿠샬팟에서 생긴 일입니다.
어딜가나 까이는 쿠샬인데.. 쿠샬태도보다 더 무서운 쿠샬피리입니다.
물론 고급귀마개는 커녕 공대 피리조차 가지고 있지 않더군요.
강종방에서 쿠샬을 보게되면, 정말 공포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죠.
티켓을 날리는것도 짜증나지만, 파티원의 스트레스는 배가가 되죠.
어느분이 한말이 생각 나는군요.
‘몬헌은 더하기의 게임이 아니다. 곱하기의 게임이다.’
한명이 구멍이면 전원이 몰살당한다 -_-;;

야마츠카미 방에서 생긴일…..
왜이래 대체 ;ㅅ;

시스네 다오라 까지 완성 시켰습니다…
남들 다가지고있는 국민템인 강종무기를 맞춰서 천민에서 평민으로 진급했습니다. =ㅅ=;;;
이제 남은건 발다오라와 뽀대용 환뇌추 정도겠네요.
이거 쌍검을 들고 해봤는데 뭐랄까, 가끔 허공을 치게 되는 게 수양이 부족하군요[…]
타이밍의 싸움이죠 ㅋㅋㅋ.
그거 잡기가 힘든게 문제;;